↑광진소방서 제공. 9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지하철 행당역 부근 4차로에서 발생한 241번 천연가스버스 폭발사고로 버스 근처를 지나던 차량까지 파손됐다. 사진은 전면유리가 일부 금이가고 조수석 측면 아래가 찌그러진 트럭의 모습. 트럭 너머로 사고현장을 바라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독자들의 PICK!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터졌는데…"헤어진 상태" "손흥민에 불만"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 소동 "상간녀와 차 안서 스킨십" 보닛에 매달린 아내, 질주한 남편 "강제 입맞춤" 지인 남친과 있던 아내 쓰러져...CCTV 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