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청계천 일대에 물이 들어차 건물안으로 들이닥치는 등 주변 지역의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한 빌딩 관계자는 "청계천쪽 배수구에 이상이 있어서 홍수가 난 것 같은데 서울시는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인근 건물 지하실 상점에는 물이 차고 있다. location.href("http://www.mt.co.kr/photonews/photonews_view.htm?no=201009211545529947");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