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에 1시간 최대 100㎜이상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21일 오후 폭우로 잠긴 서울 신용산지하차도에서 119 소방대원들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