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경북의 폐채석장에서 십자가 매달려 숨진채 발견된 김모(58)씨의 텐트 내부에서 발견된 메모에서 십자가 제작등에 관련된 내용이 적혀 있는 증거물을 6일 경북경찰청이 공개했다.(사진=경북경찰청 제공) 독자들의 PICK!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