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시설환경팀 관계자들이 호흡기 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우한발 비행편 해당구역에 추가방역을 실시하며 일반 입국장 소독살균을 주 1회에 2회로 추가로 진행해 전염병 대응 강화에 나섰다. 독자들의 PICK! "손흥민에 불만"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은퇴 소동 "'月 150만원' 군대서 뛰는 선수 있는데"…이경규, 군 면제 발언 일침 '85세' 김혜자 기침·부축까지...'건강이상설' 입 열었다 "유난이다"...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