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 최대주주인 이재웅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현물출자를 통해 지주회사 설립을 추진키로 했다가 계약을 파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화인에이티씨의 전 대주주 조동정 씨 측은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며, 앞으로 민·형사상 소송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본지가 단독 입수한 이재웅 사장과 조동정 화인에이티씨 대표의 계약서. 이 사장이 화인에이티씨에 1000억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하기로 돼 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