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 가속화에 대한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경기에 민감한 철강업종이 급락세로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철강금속업종 지수는 전일대비 7.91% 하락하며 전업종 중 최대 낙폭을 보이고 있다.
포스코(306,500원 ▼1,000 -0.33%)는 27만4500원으로 전일에 이어 7%가 넘는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고,현대제철(28,200원 ▼250 -0.88%)(-9.46%),동부제철(5,510원 ▼90 -1.61%)(-11.35%),동국제강(2,020원 ▲15 +0.75%)(8.61%) 등 주요업체들의 낙폭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