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의 워크아웃 플랜이 24일 채권단 동의를 얻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등 채권단과 경남기업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MOU)을 정식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업개선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동욱 기자
2009.04.2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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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의 워크아웃 플랜이 24일 채권단 동의를 얻어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 등 채권단과 경남기업은 경영정상화계획 이행약정(MOU)을 정식 체결하고 본격적인 기업개선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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