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플랜트 수출 역사상 최대 규모인 400억불 규모의 아랍에미리트 원자력 발전소 수주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주들이 개장과 함께 상한가로 직행했습니다.
원전의 핵심 장비를 공급하는두산중공업(73,300원 ▼2,600 -3.43%)과 설계를 맡은한전기술(91,500원 ▼2,700 -2.87%), 또 정비와 보수 능력을 가진한전KPS(43,800원 ▼1,150 -2.56%)등이 오늘 주식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한국전력(31,750원 ▼50 -0.16%)은 프로젝트 규모에 비해 수익은 제한적일 것이란 평가 속에 오전 9시 30분 현재 상한가에서 이탈해 10%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