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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넥스대상' 축사하는 황창순 회장
황창순 코넥스협회 회장이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시상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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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넥스대상' 인사말 하는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가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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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영광의 수상자들
1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머니투데이 주최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코넥스대상 시상식'에서 시상자들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원국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 김윤생 코넥흐협회 부회장, 황창순 코넥스협회 회장, 강호병 머니투데이 대표,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 서충옥 티엘엔지니어링 대표, 이법표 바스칸바이오제약 대표, 김태우 지에이이노더스 부장, 이재훈 에코프로파트너스 대표, 최광진 IBK투자증권 부사장, 유상열 이엠티 대표, 조규종 유비씨 대표, 이호경 한국미라클피플사 대표, 박제나 메디세이 대표, 정회윤 노브메타파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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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6.73포인트(2.41%) 내린 1084.36 마감
19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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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직 개편
유진투자증권이 급변하는 증시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개편의 목적은 리서치센터 내에 '매크로분석실'과 '산업분석실' 등 2개실을 신설해 실별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데 있다. 국민연금 등 주요 연기금과 기관 고객 지원을 강화하고 리서치 보고서 품질을 끌어올려 대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기존 팀 체제에서 실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 기존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담당 섹터별로 글로벌매크로팀·전략산업분석팀·대체투자분석팀·코스닥벤처팀 등 4개팀 체제로 운영해왔다. 매크로분석실은 거시경제(Macro)를 비롯해 채권·파생상품 분석을 총괄하며 개인과 법인 고객을 지원한다. 매크로분석실장에는 허재환 상무가 선임됐다. 산하에는 글로벌매크로팀을 배치한다. 산업분석실은 각종 세미나, 밀착 지원 등 기관 영업 지원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최근 복잡해진 기술·산업 환경에 발맞춰 개별 섹터 간 경계를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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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호황에 자산운용사도 어닝 서프라이즈
국내 주요 자산운용사들의 1분기 수익이 급증했다.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며 펀드 운용보수 증가와 증권 평가손익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2분기 들어 증시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신규 펀드 투자가 늘어나면서 향후 실적 성장이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금융투자협회 등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신한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등 주요 ETF(상장지수펀드) 운용사들의 1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269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8% 늘었다. 6개사 합산 영업수익(매출)도 전년대비 44.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3% 증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89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해 영업이익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86.4% 늘어난 수준이다. 또, 해외 법인의 지분법 이익이 크게 늘어나면서 3384억원의 순이익으로 순이익 부문에서도 경쟁사들을 압도했다. 삼성자산운용도 전년 동기대비 143.7% 영업이익이 증가해 74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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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244.38포인트(3.25%) 내린 7271.66 마감
19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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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 랩 가입금액 4조원 돌파
미래에셋증권은 일대일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고객맞춤형랩(지점운용랩) 가입금액이 4조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평가금액은 7조7000억원으로 약 3조5000억원의 수익을 거뒀다. 글로벌 혁신기업 중심의 장기 투자 철학과 국내 우량 주식으로의 적절한 리밸런싱 전략이 성과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래에셋증권 고객맞춤형랩은 단순히 가치주와 성장주를 구분하는 것을 넘어 기업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기준으로 포트폴리오 비중을 조절하고 있다. 특정 국가에 대한 투자 쏠림 현상을 경계하고, 글로벌 트렌드를 주도하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빅테크 등 우량 자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미래에셋증권은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자산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찾아가는 가입 서비스'가 있다. PB(프라이빗뱅커)가 직접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방문해 현장에서 즉시 계좌개설부터 운용 전략 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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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영업익 절반 삼킨 '삼전닉스'…코스닥도 반도체가 끌었다
올해 1분기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사들의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대표되는 반도체 기업들의 성적이 돋보였다. 코스닥 역시 반도체와 IT서비스를 중심으로 개선이 뚜렷했다. 19일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코스피 12월 결산법인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연결재무제표를 제출해야 하는 701개 상장사 중 금융사와 감사의견 비적정, 신규설립, 분할·합병 등을 제외한 639개사의 연결 영업이익은 156조31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5.8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27조5409억원, 순이익은 141조4436억원으로 각각 19.49%와 177.82% 뛰었다. 연결 기준 매출액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16.85%로 전년 동기 대비 9.55%포인트 개선됐고, 매출액순이익률(매출액 대비 순이익)도 15.25%로 8.69%포인트 올라갔다. 부채비율은 108.74%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소폭인 1.64%포인트 감소했다. 슈퍼사이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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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Q 코스피 장사 잘했다…영업익 전년비 176%↑
코스피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슈퍼사이클(장기호황)에 진입한 반도체주에 대한 의존이 컸다. 19일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상장사 639곳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56조31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75.8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27조5409억원, 순이익은 141조4436억원으로 각각 19.49%와 177.82% 뛰었다. 연결 기준 매출액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16.85%로 전년 동기 대비 9.55%포인트 개선됐고, 매출액순이익률(매출액 대비 순이익)도 15.25%로 8.69%포인트 올라갔다. 슈퍼사이클에 진입한 주도주의 실적 개선이 1분기 코스피 상장사 어닝서프라이즈에 큰 영향을 미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의존도가 여전했다는 의미로 두 회사를 제외한 연결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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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1Q 영업익 전년비 78%↑…비금속·반도체·IT서비스 '껑충'
코스닥 상장사들의 올해 1분기 수익성이 개선됐다. 영업이익이 두자릿수 성장했고 이익률이 상승했다.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높은 반도체나 IT서비스를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이뤄진 덕분으로 풀이된다. 19일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코스닥 시장 12월 결산법인 2026년 1분기 실적에 따르면 상장사 1273곳의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조12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4조9461억원, 순이익은 4조4342억원으로 각각 21.72%, 171.22% 늘었다. 연결기준 매출액영업이익률(매출액 대비 영업이익)은 4.86%로 전년 동기 대비 1.54%p(포인트) 개선됐다. 매출액순이익률(매출액 대비 순이익)은 5.22%로 2.88% 증가했다. 1분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를 포함하고 있는 전기·전자와 IT서비스, 그리고 비금속 부문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전기·전자 부문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0.27% 오른 7834억원, IT서비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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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26일 결제주기 T+1 단축토론회
한국거래소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사옥에서 한국예탁결제원·한국증권학회와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행 거래 체결일(T) 후 이틀 뒤(T+2)인 결제주기를 하루 뒤(T+1)로 단축하는 방안에 대해 필요성·선결과제·쟁점 등을 논의한다. 주제발표에서 거래소가 '글로벌 결제주기 단축동향 및 시사점', 자본시장연구원이 '국내 주식시장 결제주기 단축의 기대효과 및 선결과제'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패널토론은 금융위원회·규제합리화위원회 관계자, 한국증권학회·자본시장연구원 등 학계, 증권업계·유관기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거래소 웹사이트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