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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정규장 개장시각=중동 협상 시한…증시 변동성 예고
7일 코스피지수가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에 장중 2%대까지 올랐다가 미국-이란 군사 긴장 재부각에 상승폭을 줄여 0.82% 상승 마감했다. 오는 8일 증시는 정규장 개장전부터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측에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협상 마감 시한으로 제시하는 한편 시한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5594.9(+2.65%)까지 올랐다가 5424.46(-0.47%)까지 밀리는 등 변동성이 극심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4069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3426억원, 기관은 4141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장 초반 매도 우위였으나 후반 들어 매수로 돌아섰고, 개인은 반대로 매수에서 매도로 전환했다. 기관은 매도세였다가 매수로 전환한 뒤 다시 매도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61% 오른 20만2000원까지 올랐다가 1.76% 상승 마감(19만6500원)했다. 삼성전자는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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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등락, 0.8% 상승 마감…외국인 매수로 전환
7일 코스피지수가 수급 주체 간의 눈치싸움 끝에 0.8%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82% 상승한 5494.78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이 4069억원 어치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426억원, 4141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5594.9(2.65% 상승)까지 올랐다가 5424.46(0.47% 하락)까지 내렸다.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도였지만 장 후반에 매수로 기울었고 개인은 매수에 앞장서다 매도로 전환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6.00%), SK하이닉스(+3.39%), SK스퀘어(+2.46%), 삼성바이오로직스(+1.99%), 삼성전자(+1.76%), 삼성전자우(+1.39%), 현대차(+0.85%) 등이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0.97%), 두산에너빌리티(-0.84%), 기아(-0.53%) 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1.02% 내린 1036.73을 나타냈다. 외국인이 1794억원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320억원, 1252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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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0.64포인트(1.02%) 내린 1036.73 마감
7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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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44.45포인트(0.82%) 오른 5494.78 마감
7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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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폭 반납…개인 매도로 전환
7일 코스피지수가 기관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외국인 매도세에 상승폭을 반납했다. 11시11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01% 오른 5450.90에 거래됐다. 장중 2.65% 오른 5594.9까지 올랐다가 0.4% 떨어진 5428.72까지 밀렸다. 기관이 1553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012억원, 725억원 순매도 중이다. 장초반 순매수였던 개인이 매도로 전환한 반면 기관은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했다. 삼성전자(+0.36%), SK하이닉스(+1.13%), 삼성바이오로직스(+0.90%), SK스퀘어(+1.64%),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4%) 등이 상승세다. 삼성전자우(-0.62%), LG에너지솔루션(-0.24%), 현대차(-0.32%), 두산에너빌리티(-1.04%), 기아(-1.32%) 등은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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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조 잭팟' 20만전자 포효에 반도체주 줄상승…소부장도 불 붙었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인 57조원 규모의 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하자 삼성전자를 필두로 한 반도체 관련주가 일제히 상승세다. 오전 9시53분 현재 삼성전자는 2.64% 오른 19만8200원, SK하이닉스는 3.95% 오른 92만1000원에 거래됐다. 리노공업(5.59%), 유진테크(3.46%), 에스에프에이(3.14%), 주성엔지니어링(2.62%), 두산테스나(2.47%), 원익IPS(0.98%) 등 장비·소재주도 동반 상승 중이다. 네패스(14.32%), 에프에스티(5.51%), SFA반도체(1.27%) 등 중소형주도 강세다. 삼성전자의 역대급 실적 발표가 메모리 업사이클(호황기)에 대한 기대를 자극하면서 반도체 공급망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장초반 4.87%까지 상승해 20만25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20만원을 상회한 것은 지난달 20일(고가 20만2500원)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개장 전에 지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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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20만 전자 복귀
7일 코스피지수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오름세다. 9시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71% 상승한 5543.57에 거래됐다. 개인이 2332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59억원, 1715억원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3.37%), SK하이닉스(+2.26%), 삼성전자우(+1.94%), 현대차(+1.81%), SK스퀘어(+1.85%), 두산에너빌리티(+0.94%), 기아(+0.66%) 등이 상승세다. 삼성전자는 장초반 4.87%까지 상승해 20만25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20만원을 상회한 것은 지난달 20일(고가 20만2500원)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LG에너지솔루션(-0.48%) 등은 하락 중이다. 코스닥지수는 0.55% 오른 1053.16을 나타냈다. 개인이 291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83억원, 53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알테오젠(+2.49%), 펩트론(+2.76%), 레인보우로보틱스(+2.58%), 에이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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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2.88포인트(1.23%) 오른 1060.25 출발
7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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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01.86포인트(1.87%) 오른 5552.19 출발
7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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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755% '껑충'...삼성전자, 프리마켓서 5% 급등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인 57조원의 분기 영업이익을 공시한 가운데 프리마켓에서 5% 넘게 급등 중이다. 7일 오전 8시27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5.13% 오른 20만3000원에 거래됐다. 프리마켓 개장 직후에는 8% 이상 올라 20만 95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이 133조원, 영업이익이 57조2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8.06%, 755.01%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률은 43.01%를 나타냈다. 이는 에프앤가이드에서 집계된 컨세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매출 119조원, 영업이익 40조 1923억원)를 상회한 것이다. 국내 기업 사상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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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실적 발표 D-1, 코스피 '구세주' 되나…"반도체 비중 늘려라"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6일 삼성전자는 3%대 상승 마감했다.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렸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삼성전자 중심의 반도체 비중 확대를 조언하고 시장 주도주인 삼성전자의 실적으로 코스피 밸류에이션(가치) 정상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03포인트(1.36%) 오른 5450.33에 거래를 마쳤다. 미래에셋증권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장 중 삼성전자의 코스피 지수 상승 기여도는 약 50%포인트를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복되는 강경 발언과 메시지 변화로 전쟁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며 "다만 국제유가의 상승 폭은 아직 제한적으로, 시장은 전면전이나 공급 차질의 최악의 시나리오까지는 본격적으로 반영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기업이 실적 시즌에 진입하면서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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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실적 기대감에 코스피 지수도 '쑥'…전쟁 불확실성은 여전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남아있는 상황 속에서도 6일 삼성전자가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렸다. 삼성전자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03포인트(1.36%) 오른 5450.33에 거래를 마쳤다. 미래에셋증권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장 중 삼성전자의 코스피 지수 상승 기여도는 약 50%포인트를 기록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복되는 강경 발언과 메시지 변화로 전쟁 불확실성이 남아있다"며 "다만 국제유가의 상승 폭은 아직 제한적으로, 시장은 전면전이나 공급 차질의 최악의 시나리오까지는 본격적으로 반영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기업이 실적 시즌에 진입하면서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오는 7일 잠정실적을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가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상승하면서 코스피 지수 상승에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