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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6.38포인트(1.54%) 내린 1047.37 마감
6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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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73.03포인트(1.36%) 오른 5450.33 마감
6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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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공포 뚫고 19만전자..."내일 역대급 실적" 외국인도 돌아올까
오는 7일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증권가의 낙관적 전망에 삼성전자는 장 초반 19만전자를 회복했다. 6일 오후 1시2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5700원(3.06%) 오른 19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 1위 종목의 주가 상승은 코스피 지수도 끌어올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19포인트(0.78%) 오른 5419.49를 나타낸다. 미래에셋증권 HTS(홈트레이딩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코스피 상승 기여도는 37.77%포인트를 기록했다. 이날 장 중 50%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다. 삼성전자의 주가 상승에는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 실적 보고서를 내고 1분기 영업이익을 일제히 상향 조정했다.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흥국증권 등 컨센서스(시장 예상치)인 38조원을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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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전쟁 불안감에도 상승 출발… 실적 발표 앞둔 삼전 3%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기한이 다가오는 상황에서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상승 출발했다.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도에도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막아냈다. 6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88.14포인트(1.64%) 오른 5465.44를 나타내고 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게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는 등 압박 수위를 가하는 등 지정학적 불안감이 있었으나 이날 코스피는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시간 기준 오는 8일 오전 9시 트럼프가 발전소 공격을 유예한 마감 시한을 기점으로 양국의 종전 혹은 휴전 합의 여부가 전쟁 피로감 회복의 촉매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날부터 주식 매도 후 현금 비중을 확대하기보다는 관망으로 대응하면서 오는 8일 결과를 확인하고 난 뒤 전략을 수정하는 게 적절하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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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4.58포인트(0.43%) 오른 1068.33 출발
6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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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6.05포인트(0.86%) 오른 5423.35 출발
6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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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에 이란 발전소 칠까?…"다음주가 두렵다" 국장 흔들 변수 수두룩
국내 증시가 강세로 이번주 거래를 마무리했지만, 다음주에 다시 변동성 장세에 빠질 전망이다. 미국의 이란 발전 시설 공격 재개 데드라인이 다가오는 데다,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의사록 공개, 전쟁 영향이 반영된 첫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등이 있기 때문이다. 금융투자업계는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피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업종을 선별하라고 조언했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3.25포인트(2.74%) 오른 5377.3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41.45포인트(2.70%) 오른 5375.50으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꾸준히 2%대 이상 강세를 유지했다. 장 중 한 때는 5419.45까지 회복하기도 했다. 유명간·김성근·민지희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로 오는 6일로 예정된 이란 발전 시설에 대한 공격 재개 데드라인을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며 시장 내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보인다"며 "이번 연설도 결국 이란을 협상 테이블로 끌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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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열리나" 지갑도 열렸다…외인 "사자" 돌변, 양시장 '빨간불'
코스피와 코스닥이 나란히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호르무즈 해협 통행 기대감으로 투자 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에 원/달러 환율도 1500원대 초반으로 내려오면서 외국인이 12거래일 만에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섰다. 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43.25포인트(2.74%) 오른 5377.30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141.45포인트(2.70%) 오른 5375.50으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꾸준히 2%대 이상 강세를 유지했다. 장 중 한 때는 5419.45까지 회복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지난달 19일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이 순매수세를 보였다. 이날 외국인은 8145억원을, 기관은 7169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2조879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업종별로는 금속, 전기·전가, 건설이 4%대, 일반서비스, 제조가 3%대, 기계·장비, 운송장비·부품이 2%대, 종이·목재, 증권, 통신, 의료·정밀기기, 금융, 화학이 1%대 강세였다.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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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7.41포인트(0.70%) 오른 1063.75 마감
3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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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43.25포인트(2.74%) 오른 5377.30 마감
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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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 안팎에서 2%대 강세 유지하는 코스피…코스닥 반짝 약세 후 회복
외국인이 1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면서 코스피가 장 중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 동반 동반 매도로 오전 한때 약세였으나, 개인의 매수세에 강세를 회복했다. 3일 오후 1시5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1.72포인트(2.90%) 오른 5385.77을 나타낸다. 이날 141.45포인트(2.70%) 오른 5375.50으로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장중 5400선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593억원, 기관이 8085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개인이 1조533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금속이 5%대, 전기·전자, 일반서비스, 운송장비·부품, 건설, 제조가 3%대, 기계·장비, 종이·목재가 2%대, 증권, 의료·정밀, 보험, 금융, 통신이 1%대 강세다. 비금속, IT서비스, 화학, 음식료·담배, 유통, 부동산, 운송·창고는 강보합, 섬유·의류, 제약, 오락·문화는 약보합이다. 전기·가스는 1%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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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리스크 바닥 찍었다" 무섭게 팔던 외인 돌아왔다...'순매수' 전환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가능성이 거론되며 외국인 투자자 셀 코리아(Sell Korea) 심리가 완화됐다. 외국인은 12거래일 만에 코스피 순매수로 전환하며 국내 증시 수급에 숨통을 틔웠다. 3일 오전 11시4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928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기관은 550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85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팔자'로 시작한 외국인은 오전 10시경부터 '사자'로 돌아선 뒤 매수폭을 늘려가고 있다. 이로써 외국인의 12거래일 연속 코스피 순매도 행진에 쉼표가 찍혔다. 외국인은 지난달 19일부터 11거래일 코스피를 팔아치웠다. 이 중 지난 3월19일부터 31일까지는 매일 조단위 순매도를 지속했다. 외국인 투자자는 이달 들어 종전 기대감을 반영하며 순매도폭을 차츰 줄여나갔다. 여기에 이날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시그널이 전해지면서 국내 증시에 드리운 미-이란 전쟁 리스크가 바닥을 찍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