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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닥 이어 코스피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
2일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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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2일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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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더" 트럼프 말폭탄에 국장 초토화…"지금 탈출?" 전문가 조언은
미국과 이란 전쟁 조기 종전 기대감으로 상승했던 코스피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입에 또다시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을 통해 앞으로 2~3주간 이란 공격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당분간 불가피하게 증시 변동성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2일 오전 11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94.42포인트(3.54%) 내린 5284.2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1% 이상 상승 출발했으나 한국 시각으로 오전 10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시작된 이후 하락했다. 5500대까지 회복했던 코스피는 5200선까지 내려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군사적 목표를 조만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2~3주간 이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밝혔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중동과 무관하게 에너지 독립성을 확보하고 있고, 이제 우리는 중동의 석유에 의존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호르무즈 해협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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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선언 아니었다" 트럼프 입 열자 실망 매물...코스피 하락 전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관련 연설을 한 후 한국 증시가 하락 전환했다. 조기 종전 소식을 기대했으나 관련 내용이 없자 실망감에 투자심리가 악화한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10시33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62.25포인트(2.96%) 내린 5316.45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종전 기대감에 힘입어 1% 이상 상승 출발했다. 장 중 5500대를 회복했으나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이 시작된 이후 하락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모든 군사적 목표를 조만간 반드시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2~3주간 이란에 막대한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말했다. 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원유를 수입하는 경우 이들(원유 수입 국가)이 나서야 한다"며 "희망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결국 이러한 국가들이 책임감을 갖고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2975억원과 1604억원 순매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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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국민 연설 앞두고 코스피 상승…종전 기대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앞두고 코스피가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54.64포인트(0.99%) 오른 5533.34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는 전날 8.43% 급등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도 이틀 연속 상승했다. 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6.80포인트(0.72%) 상승한 6575.3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50.32포인트(1.16%) 뛴 2만1840.95에 장을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224.23포인트(0.48%) 오른 4만6565.74에 마감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날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주 급등, 코스피200 야간 선물 1.6%대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했다"면서도 "이날 오전 10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부터는 국제 유가 향방과 미국 선물 시장 변화를 주시하면서 변동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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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3.98포인트(1.25%) 오른 1130.16 출발
2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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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72.99포인트(1.33%) 오른 5551.69 출발
2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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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현금흐름 창출력 강화 전망-흥국증권
흥국증권이 삼성물산에 대해 바이오 부문 주도 아래 건설·패션·레저·식음 등 소비재 부문까지 실적이 개선되면서 현금흐름 창출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40만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0조6000억원(전년 동기 대비 +8.6%), 영업이익 9177억원(+26.7%)으로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영업이익 기준으로 바이오 부문이 주도하는 가운데, 건설 부문을 제외한 전 부문의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부문별로는 "건설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익이지만 전분기 대비 실적이 개선되고, 상사는 철강·화학 트레이딩 물량 축소에도 환율 상승 효과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패션은 업황 개선에 따른 정상가 판매율 제고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레저는 계절적 비수기이지만 효율적인 판관비(판매비와 관리비) 통제로 영업손실이 축소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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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이는 증시, 빚 내서 올라탄다… 신용융자 다시 33조원 턱밑
중동 사태에 국내 증시가 크게 출렁이면서 금융당국의 경고에도 이른바 '빚투'(빚내서 투자)로 불리는 신용융자규모가 다시 33조원에 다가서고 있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신용거래융자 규모는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해 32조9226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5일 33조6934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지난달 26일부터 32조원대로 주춤하다 다시 증가폭을 키우는 모양새다. 신용거래융자규모가 늘어날수록 반대매매(강제청산) 위험도 커진다. 이날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367억원에 달했다. 지난달 5일과 6일 776억원, 834억원 규모의 반대매매가 이뤄진 이후 3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지난달 20일 81억원으로 주춤하다 이후 110억~230억원대로 늘어나며 하반기로 갈수록 반대매매 금액이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반대매매 비중도 지난달 6일 3.8%로 최고치를 찍은 이후 1~2%대를 유지하다 31일 3.3%로 다시 높아졌다. 지난달 하루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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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진짜 끝나나" 폭등한 K증시 살 타이밍?...증권가는 "글쎄"
미국-이란 전쟁의 종료에 대한 기대감으로 매수세가 몰리며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되고 코스피지수는 역대 5위의 상승률을 보였다. 주도주인 반도체주가 시장을 견인했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아직 안도하긴 이르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치권의 발언보다 호르무즈해협 유조선 통과량, 해상보험료, 군사활동 변화 등 실물지표 확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26.24포인트(8.44%) 오른 5478.70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지수 상승률 8.44%는 역대 5위로 1위는 금융위기 때인 2008년 10월30일 한미 통화스와프 협정을 체결한 영향으로 기록한 11.95%고 2위는 지난달 5일의 9.63%(490.36포인트)다. 이날 상승폭(426.24포인트)은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장중 한때 코스피지수는 9.07% 상승하며 5510.74까지 올랐고 개장 직후인 오전 9시7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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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어제 샀어야" 하루에 13.4% 불기둥...역대 최대 상승률
종전 기대감을 싣고 코스피가 역대 다섯번째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역대 일일 주가 상승률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와 함께 시총 40%를 차지하는 SK하이닉스도 일일 주가 상승률 2위에 올랐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3.40%(2만2400원) 오른 18만96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2018년 액면분할 후 상승률 최대치다. 이전 기록은 지난 2월3일 기록한 11.37%다. 삼성전자는 이날 장 중 한 때 19만800원까지 상승하며 19만전자를 회복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10.66% 오른 89만3000원이었다. 역대 두 번째로 상승률이 높았다. 최고 상승률 기록은 지난 3월10일 12.20%다. SK하이닉스는 장 중 한 때 90만5000원까지 올랐다.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가 완화될 조짐과 함께 JP모건이 메모리 반도체 업황 낙관론을 재확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JP모건은 이날 발표한 리포트에서 "현재 메모리 섹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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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은 등락폭…코스피 역대 상승폭 2위·상승률 5위 기록
코스피가 1일 8.44% 오르며 역대 다섯번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상승폭은 지난 3월5일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6.24포인트(8.44%) 오른 5478.70으로 거래를 마쳤다. 277.58포인트(5.49%) 상승한 5330.04로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458.28포인트(9.07%) 오른 5510.74까지 올랐다. 가파른 상승폭으로 개장 직후인 오전 9시7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코스피 이날 일일 상승률 역대 5위를 기록했다. 일일 상승률이 가장 높았던 날은 한미 통화스와프가 체결됐던 2008년 10월30일이다. 이날 코스피는 하루 만에 11.95% 상승했다. 두번째로 높았던 날은 9.63% 오른 지난 3월5일이다. 미-이란 전쟁 발발 영향으로 코스피가 3월3일, 4일 이틀 연속 각각 7.24%, 12.06% 하락했는데,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으로 조기 종전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