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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6600 반납…장중 하락 전환
코스피가 27일 오전 장중 하락 전환하며 6600선을 반납했다. 이날 오전 10시2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4.89포인트(1.42%) 내린 6595.73으로 산출됐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에서 출발해 장중 상승분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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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700 공방…2Q실적 기대·금리 경계 '교차'
코스피가 27일 장 초반 상승폭을 좁혀 혼조세로 전환하며 6700대에서 등락하고 있다. 2분기 실적발표·샌프란시스코 AI 서밋발 호재를 둘러싼 반등 기대감과 주요국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경계심리가 교차하면서 관망세가 이어지는 모양새다 이날 오전 9시1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47포인트(0.68%) 오른 6736.09로 산출됐다. 한국거래소·넥스트레이드를 통틀어 개인이 9071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이 7380억원어치, 기관이 1777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군에서 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KB금융이 1%대 강세, LG에너지솔루션·현대차·삼성전기·삼성물산가 강보합세다. SK하이닉스·SK스퀘어는 보합세, 삼성생명은 약보합세를 보인다. 업종별로 보면 IT서비스가 5%대로 상승률을 키웠다. 엔비디아를 3대주주로 유치한 네이버(NAVER)의 9%대 급등세가 영향을 미쳤다. 오락문화는 2%대, 음식료담배·증권·제약·의료정밀·섬유의류는 1%대 강세다. 부동산·전기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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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2.32포인트(1.65%) 오른 760.54 출발
27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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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15.65포인트(1.73%) 오른 6806.27 출발
27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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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실적·FOMC… 슈퍼위크 '훈풍' 기대감
지난주 6690선으로 밀린 코스피지수가 SK하이닉스·미국 빅테크(대형 IT기업) 실적발표와 한미 반도체 기업 협력을 계기로 상승동력을 얻을지 주목된다. 증권가에서는 AI(인공지능) 기업의 호실적과 추가 투자계획이 확인되면 그간 AI CAPEX(설비투자) 축소 우려를 씻고 코스피지수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 단일종목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예탁금 상향 효과, 글로벌 금리 움직임 등 변수도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스피지수는 전주말 대비 129.98포인트(-1.91%) 하락한 6690.6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지난 23일 7096.89로 마감해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지만 미국-이란 전쟁 등 대외불안에 6690선으로 다시 밀렸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차입청산), 단일종목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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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이벤트 줄줄이" 증시 반등 지필 '슈퍼위크'…"투매 대신 분할매수"
지난주 6690선으로 밀린 코스피가 SK하이닉스·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와 한·미 반도체 기업 협력을 계기로 상승동력을 얻을지 주목된다. 증권가에서는 AI(인공지능) 기업의 호실적과 추가투자계획이 확인되면 그간 AI CAPEX(설비투자) 축소 우려를 씻고 코스피가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미국·이란 전쟁 불확실성,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예탁금 상향 효과, 글로벌 금리 움직임 등 변수도 있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4일 코스피는 전주 말 대비 129.98포인트(-1.91%) 하락한 6690.7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23일 7069.89로 마감해 5거래일 만에 7000선을 회복했지만 미국·이란 전쟁 등 대외불안에 6690선으로 다시 밀렸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지난주 지수 급락은 반도체 수요 붕괴보다 높아진 기대치외 주도주 디레버리징(차입 청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동시에 출회된 영향이 컸다"며 "이번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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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불안에 코스피 5%대 하락… 메타 실적발표·FOMC, 코스피 반등 이끌까
5거래일만에 종가 기준 7000선에 마감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6690선까지 떨어졌다.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고 있다는 불안감에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이에 4거래일 연속 '사자'에 나선 외국인도 이날은 3조원 넘게 팔아치웠다. 증권가에서는 추세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빅테크 업체들의 실적발표와 7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통해 AI(인공지능) 설비투자 지속성에 대한 확신과 금리 안정화에 대한 기대가 동시에 형성될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6.27포인트(5.72%) 내린 6690.6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는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울린 41번째 사이드카다. 매도 사이드카로는 21번째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 부장은 "중동 긴장이 고조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후퇴했다"며 "WTI와 브렌트유 선물이 각각 배럴당 90달러와 1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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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기관 5조원 폭탄매도...코스피 '검은 금요일' 6700선 내줬다
코스피가 전날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행진을 멈췄다. 외인과 기관 합쳐 약 5조원의 매도세가 나타났다. 코스닥 역시 부진하며 지난 20일에 이어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중동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고 간밤 미국 증시 급락 여파에 국내 증시가 타격을 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2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06.27포인트(5.72%) 내린 6690.62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2828억원, 1조9513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5조1783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 중 전기·전자가 7%대 급락했다. 제조와 의료·정밀기기는 6%대 약세를 보였다. 운송장비·부품은 5% 이상 떨어졌다. 증권, IT(정보통신) 서비스는 4% 이상 하락했다. 기계·장비, 건설, 유통은 3% 이상 내렸다. 반면 운송·창고, 통신, 음식료·담배는 1% 이상 상승했다. 제약은 5%대 급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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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42.06포인트(5.32%) 내린 748.22 마감
24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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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06.27포인트(5.72%) 내린 6690.62 마감
24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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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이어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750선도 '위태'
코스닥이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중동 지정학적 갈등이 재점화됐고 간밤 미국 증시가 급락한 여파에 코스닥 지수가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는 24일 오전 11시47분 코스닥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울린 11번째 매도 사이드카다. 매수까지 합치면 25번째 사이드카다. 지난 20일에 이어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11시23분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은 전 거래일 대비 82.7포인트(6.09%) 떨어진 1273.30이었다. 당시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38.46포인트(4.86%) 하락한 751.82였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코스닥 시장에선 코스닥150 선물가격이 전일 대비 6% 이상 내리고 코스닥150지수는 3% 이상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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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11번째
24일 코스닥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