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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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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ELS·ELB 27조7618억 발행…전년비 27.7%↑
국내 ELS(주가연계증권)·ELB(주가연계채권) 시장이 '상저하고' 추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 발행규모가 전년동기 대비 20% 이상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ELS 발행액은 ELB 합산 기준 27조761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7% 증가, 직전반기 대비 41.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LB 발행액 별도 집계치는 15조58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4.1% 증가, 직전반기 대비 56.6% 감소했다. 발행종목수는 8381종으로 각각 직전반기 대비 5.7%, 36.9% 늘었다. 모집형태는 공모 85.7%, 사모 14.3%로 나타났다. 국내외 주식에 기반한 종목형 ELS는 13조6273억원어치, 지수에 기반한 지수형 ELS는 12조4004억원어치 발행됐다. 지수별 ELS 발행액은 △코스피200 11조1171억원 △S&P500 7조1085억원 △유로스톡스50 4조9411억원 △닛케이225 3조2885억원 순으로 많았다. ELS 상환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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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매도폭탄 다 받더니..."눈물의 손절" 지친 개미 돈 뺀다
코스피 시장의 거래대금과 투자자 예탁금이 감소하는 등 증시 유동성이 줄어들었다.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 중동전쟁 불확실성 등으로 대외환경이 불리한 상황에서 국내 수급이 악화한 만큼 증시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시장의 거래대금은 33조20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거래대금(51조8114억원) 대비 35.9% 감소했다. 지난 5월 92조원을 넘었는데 최근 30조원대로 쪼그라들었다. 이는 단순히 주가하락에 의한 것만은 아니다. 코스피지수가 현재와 비슷한 6600대인 지난 4월27일(종가 6615.03) 거래대금은 51조120억원에 달했다. 수급 자체가 줄어들어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이다. 매수 대기자금인 투자자 예탁금도 줄어들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08조819억원으로 감소했다. 지난달 140조원 가까이 쌓인 투자자 예탁금은 이달 1일 120조837억원으로 줄었고 이후 감소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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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락 또 폭락" 공포 장세에 비명 터진다...2연속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코스닥 양대 시장에서 2거래일 연속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가 발동됐다. AI(인공지능) 거품론이 여전한 가운데 시장 참여자들은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실적발표 등 이번주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을 기다린다. 20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04.33포인트(4.46%) 하락한 6516.2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10억원, 5161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9218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인 6월22일(9114.55)와 비교하면 28.51% 떨어져 코스피지수는 약세장에 진입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1분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들어 코스피 시장의 20번째 매도 사이드카며 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18번)를 합치면 올해 38번째다. 대장주인 삼성전자가 4.31% 하락한 24만4000원에, SK하이닉스가 4.23% 내린 176만4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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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에 지친 개미 "손절", 울면서 돈 뺀다…거래대금도 급감
코스피 거래대금과 투자자 예탁금이 감소하는 등 증시 유동성이 줄어들고 있다. AI(인공지능) 수익성 우려, 중동전쟁 불확실성 등으로 대외환경이 불리한 상황에서 국내 수급이 악화한 만큼 증시 변동성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거래대금은 33조208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거래대금(51조8114억원) 대비 35.9% 감소한 수치다. 지난 5월 코스피 92조원을 넘었던 거래대금은 최근 30조원대로 쪼그라들었다. 최근 거래대금 감소는 단순히 주가 하락에 의한 것만은 아니다. 코스피 지수가 현재와 비슷한 6600대였던 지난 4월27일(종가 6615.03) 거래대금은 51조120억원에 달한다. 코스피 수급 자체가 줄어들어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이다. 투자자들의 매수 대기 자금인 투자자 예탁금도 줄어들고 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준 투자자예탁금은 108조819억원으로 감소했다. 지난달 140조원 가까이 쌓였던 투자자 예탁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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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울렸다"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28%" 고점 개미도 눈물
20일 코스피·코스닥시장에서 각각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된 데 이어 두 시장이 나란히 급락 마감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약세장에 진입하자 AI(인공지능) 거품론이 시장에서 재부상했고 미국·이란 무력 충돌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도 부각됐다. 시장 참여자들은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실적 발표를 비롯한 이번주 국내외 주요 기업 실적이 지수를 뒷받침할지 초점을 맞출 전망이다. 최근 증시 변동성의 원인으로 꼽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 대책이 실효성을 나타낼지에도 관심이 쏠렸다.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04.33포인트(4.46%) 하락한 6516.2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10억원과 5161억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9218억원 순매도했다. 종가 기준 역대 최고가인 6월22일(9114.55)와 비교하면 28.51% 떨어져 코스피는 약세장에 진입해있다. 약세장이란 일반적으로 지수가 최근 고점 대비 2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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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30분 뒤엔 코스피도...동반 '급락' 마감
20일 코스피·코스닥시장에서 각각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된 데 이어 두 시장이 나란히 급락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04.33포인트(4.46%) 하락한 6516.2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510억원, 5161억원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9218억원 순매도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1분 코스피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이로써 코스피시장에서 올들어 20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다. 매수(18번)까지 합치면 올해 코스피에서 38번째 사이드카에 해당한다. 오전 10시52분에는 코스닥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 지수가 직전 매매 거래일의 최종 수치 대비 3% 이상 하락한 상황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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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42.20포인트(5.33%) 내린 749.64 마감
20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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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304.33포인트(4.46%) 내린 6516.27 마감
20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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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이어 코스피도 매도사이드카…삼전하닉 동반 하락
20일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이 나란히 급락하면서 각각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1분 코스피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한 상황이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이로써 코스피시장에서 올들어 20번째 매도 사이드카가 나왔다. 매수(18번)까지 합치면 올해 코스피에서 38번째 사이드카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52분에는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 대비 6% 이상 하락하고 코스닥150 지수가 직전 매매 거래일의 최종 수치 대비 3% 이상 하락한 상황이 동시에 1분간 지속되면 발동된다. 코스닥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는 올들어 10번째이며 매수(13번)까지 합치면 올해 23번째 사이드카다. 오전 11시36분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32.81포인트(3.41%) 하락한 6587.7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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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지수 6520 하회
한국거래소가 20일 오전 11시21분 코스피 시장에 대해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7.02포인트(2.60%) 내린 6643.58에서 출발, 낙폭을 확대해 장중 6600선을 반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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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 출발하더니, 또 '매도' 사이드카...코스닥, 750선도 '위태'
한국거래소가 20일 오전 10시52분 코스닥 시장에 대해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 들어 코스닥 시장에 발동된 23번째 사이드카다. 매도 사이드카로는 10번째다. 발동시점 코스닥150 선물가격은 전 거래일 대비 84.40포인트(6.16%) 하락한 1285.40으로 산출됐다. 코스닥150 현물지수는 83.92포인트(6.15%) 내린 1364.55를 기록했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시장 안정화 장치를 말한다. 코스닥 시장에선 코스닥150 선물가격이 전거래일 대비 6% 이상 내리고 코스닥150 현물지수가 전일 대비 3%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될 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63포인트(2.35%) 내린 773.21에서 출발, 오전 10시58분 39.84포인트(5.02%) 내린 752.00까지 낙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