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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20포인트(0.28%) 내린 797.16 출발
14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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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37.87포인트(0.56%) 내린 6769.06 출발
14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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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사야 하나" 칠천피 붕괴에 흔들리는 개미들…증권가 답은
━ 6806.93…두 달 만에 칠천피 붕괴━ 코스피지수가 48거래일 만에 7000선 아래로 떨어졌다.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0%대, 15%대 떨어지며 '30만전자'와 '200만닉스'도 깨졌다. SK하이닉스의 ADR(미국주식예탁증서) 상장으로 모멘텀이 끝난 데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이 재개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9.01포인트(8.95%) 내린 6806.93에 거래를 마쳤다. 오후 들어 낙폭이 커지며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정지)도 발동됐다. 올 들어서만 7번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261억원, 2조1964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개인은 3조8809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코스닥지수도 전 거래일 대비 38.07포인트(4.55%) 내린 799.36에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2.0원 오른 1503.4원에 주간 거래를 마쳤다. ━ 반도체 피크아웃·중동리스크 긴장…타들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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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코' 레버리지ETF, 제동장치 마련 속도
금융위원회가 14일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를 포함해 시장전문가들을 만나 단일종목레버리지ETF(상장지수펀드) 보완책 등 자본시장 현황을 논의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필요시 보완"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데 이어 금융감독원과 금융위가 잇따라 업계 의견을 청취하면서 보완책 마련에 속도를 올리는 분위기다. 13일 머니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금융위는 14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을 비공개로 만나 단일종목레버리지ETF 보완책, 증시현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단일종목레버리지ETF뿐 아니라 최근의 증시현황, 변동성 등의 전반적인 현안을 이야기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비공개 회의에 앞서 금융당국은 금융투자업계에 단일종목레버리지ETF 관련 투자자 보호 강화방안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버리지상품의 위험성에 대한 안내를 어떻게 강화할지, 고령투자자나 회전율이 높은 투자자의 경우 추가로 관리할지 등 업계의 자체대책을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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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어디" 7000도 내준 코스피, 줍줍 기회?…"사라! 단" 전문가 조언
코스피 지수가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세에 13일 6800선까지 밀렸다. 시장에서 메모리 업황에 대한 피크아웃(정점 통과) 우려가 불식되지 않은 상황 속 중동 지역의 갈등이 고조되며 코스피 지수가 하락 압력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미국의 6월 지수 발표를 계기로 코스피가 분위기 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9.01포인트(8.95%) 내린 6806.9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34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하고 오후 1시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 1단계를 울렸다. 2000년 제도 도입 후 역대 13번의 서킷브레이커가 있었고 그중 7번이 올해 일어났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261억원, 기관이 2조1964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3조8809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전 업종이 하락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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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업종이 없다" 30만전자·200만닉스 깨져…코스피 6800선 마감
코스피가 43거래일 만에 7000선을 밑돌며 13일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0%대, 15%대 떨어지며 '30만전자'와 '200만닉스'가 깨졌다. 증권가에서는 이날 장세를 두고 SK하이닉스의 ADR(주식예탁증서) 상장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사라지고 미국과 이란 간의 충돌이 재개되면서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결과라고 분석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69.01포인트(8.95%) 내린 6806.9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오전 10시34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하고 오후 1시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 1단계를 울렸다. 2000년 제도 도입 후 역대 13번의 서킷브레이커가 있었고 그중 7번이 올해 일어났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261억원, 기관이 2조1964억원 순매도했다. 개인은 3조8809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전 업종이 하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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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38.07포인트(4.55%) 내린 799.36 마감
13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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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669.01포인트(8.95%) 내린 6806.93 마감
1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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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7000선 밑돌며 마감… 48거래일만
13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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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연기금 싹쓸이도 역부족…3조 넘게 던진 외인에 6900피 와르르
코스피지수가 13일 7000선 밑으로 급락한 가운데 외국인이 코스피시장에서 3조원 넘는 규모를 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오후 2시4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11.10포인트(8.17%) 내린 6864.84를 나타냈다. 외국인이 코스피시장에서 3조74억원어치를 순매도 중이다. 기관도 6906억원 규모 매도 우위다. 반면 개인은 3조6667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기관 중에서는 사모펀드의 매도 규모가 5228억원어치로 가장 컸다. 연기금은 1950억원어치를 순매수하며 개인과 함께 매수 주체로 나섰지만 외국인 주도의 대량 매도 물량을 받아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한 달(6월13일~7월13일) 기준으로는 외국인이 48조5063억원어치를 순매도했고 개인이 42조9105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같은 기간 기관은 4조185억원 순매수였지만 연기금은 1조6108억원 순매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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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닥, 800선 반납… 장중 4%대 하락
13일 코스닥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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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가 녹고 있어요"...삼전닉스 급락, 코스피 -7%대 '패닉'
코스피가 13일 장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7%대 급락 중이다. 증권가에선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가 미국 나스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면서 주가 상승 모멘텀이 사라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날 오후 2시6분 현재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573.57포인트(7.67%) 내린 6902.37에 거래 중이다. 오후 1시28분에는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올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것은 7번째다. 2000년 제도 도입 후 역대 13번의 서킷브레이커가 있었고 그 중 7번이 올해 일어났다. 지난 5월27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상장된 이후 발동된 건은 5건(6월8일·23일·26일·7월7일·13일)이다. 코스피는 서킷 브레이커 발동 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됐다. 이후 오후 1시48분 서킷 브레이커가 해제되고 10분간 단일가로 매매됐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34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