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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급반등에 코스피 단숨에 7500 회복…코스닥도 800 위로
코스피가 미국발 반도체주 훈풍과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 발행 기대감으로 3%대 강세 출발했다. 코스닥도 3거래일 만에 800대를 회복했다. 10일 오전 9시1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5.79포인트(3.10%) 오른 7517.70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260.58포인트(3.57%) 오른 7552.49 출발해 2거래일 만에 7500대를 회복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377억원, 기관이 2362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5626억원 순매도 중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 협상 복귀 기대감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2거래일 연속 강세 등 미국발 호재 속에 코스피200 야간선물 4.5%대 상승, 주중 9%대 조정에 대한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힘입어 강세를 보일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 업종이 강세다. 건설이 5%대, 금융, 금속, 전기·가스, IT서비스가 4%대, 증권, 화학, 기계·장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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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닥, 13.00포인트(1.64%) 오른 807.00 출발
10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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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260.58포인트(3.57%) 오른 7552.49 출발
10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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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美·이란갈등에 또 출렁… "세계증시는 단기파동 그칠듯"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통항선박을 공격한 뒤 미국과 상호보복 공격을 벌여 중동지역의 갈등이 재점화하면서 국제유가가 다시 급등했다. 국제유가는 배럴당 76달러를 넘어서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4.6%에 육박했다. 유가가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해 미국 국채금리도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긴장도 고조된다. 시장에서는 전면전 재개 가능성은 낮게 보면서 양국의 협상과정에서 지속되는 잡음이 단기 변동성의 재료가 될 것이라고 본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WTI(서부텍사스산중질유) 가격은 8일(현지시간) 배럴당 76.08달러까지 오르며 지난달 22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브렌트유 역시 장중 80.59달러를 기록하며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으로 80달러를 넘어서는 등 급등세를 보였다. 지난 7일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통행하는 에너지운반선 3척을 공격했고 미국이 즉시 이란산 원유, 석유제품 판매 라이선스를 철회한 뒤 이란을 타격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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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팔자' 돌아섰는데..."괜히 팔았나" 코스피, 나흘 만에 반등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지수가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중동전쟁의 불확실성과 AI(인공지능) 투자감소 우려 등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고 그간 매물을 받아낸 개인투자자가 1조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코스피 펀더멘털은 여전히 탄탄하다고 진단했다. 9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5.12포인트(0.62%) 오른 7291.9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출발한 코스피지수는 장중 3% 이상 올랐으나 오름폭을 줄이며 하락반전했다. 이후 72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마감했다. 개인투자자가 1조3308억원 규모를 순매도했고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1461억원, 1조2880억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에 나섰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각각 5.3%와 4.49% 상승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상장을 앞둔 SK하이닉스의 ADR(주식예탁증서) 공모가 흥행에 성공한 것이 영향을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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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만에 반등 성공한 코스피…"바닥 가깝다 저가매수 노려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코스피가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다만 중동 전쟁 불확실성과 AI(인공지능) 투자 감소 우려 등은 장중 변동성을 키웠고, 개인 투자자는 주식 1조원어치를 순매도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이 같은 우려에도 코스피 펀더멘털은 여전히 탄탄하다고 진단했다.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12포인트(0.62%) 오른 7291.9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중 3% 이상 올랐으나, 상승 폭을 줄이며 7063.76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후 72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는 1조3308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1461억원과 1조2880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 업종 중 통신은 3.6% 상승했고, 전기·전자와 제조는 각각 2.21%와 1.17% 올랐다. 반면, 보험은 5.51% 약세 마감했고, 운송장비·부품과 오락·문화는 4%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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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더 빠지면 어떡해" 개미 던지고 외인 줍줍...코스피 '반등'
코스피가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흘 만에 반등했다. 그러나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과 AI(인공지능) 투자 감소 우려 등의 영향으로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 시장에서 1조원 이상 순매도했다. 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12포인트(0.62%) 오른 7291.91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3% 이상 올랐으나, 상승 폭을 줄이며 7063.76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이후 72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상승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 반발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계속되는 중동발 노이즈와 수급 변동성으로 방향성 부재하며 등락을 반복했다"며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악재들과 차익실현 압박이 누적되며 개인 투자자가 대규모 순매도에 나섰다"고 분석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1461억원과 1조2880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 투자자는 1조3308억원을 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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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9포인트(1.15%) 오른 794 마감
9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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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5.12포인트(0.62%) 오른 7291.91 마감
9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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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200선에서 등락 거듭…개인 vs 기관·외국인 수급 공방
코스피가 72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가 2조원 넘게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 투자자와 외국인 투자자가 이를 받아내며 수급 공방을 펼치고 있다. 9일 오후 1시42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38포인트(0%) 내린 7246.41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3% 이상 뛰기도 했으나, 상승 폭을 줄여 7200선에서 등락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이 2조3377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237억원과 2조1901억원 순매수다. 코스피 업종 중 보험은 5%대, 오락·문화, 운송장비·부품은 4%대 하락 중이다. 증권, 음식료·담배는 3% 이상 빠지고 있다. 반면, 전기·전자, 의료·정밀기기, 통신은 1%대 상승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는 약보합세다. 삼성생명과 삼성물산은 각각 5%대와 3%대 하락 중이다.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4%대와 6%대 약세를 보인다. SK하이닉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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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오르나 했더니..."이번엔 개미가 폭풍매도" 1조 넘게 던졌다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9일 장중 하락 전환했다. 개인 투자자가 1조 이상 순매도하자 코스피 지수에 하락 압력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12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7.58포인트(1.48%) 내린 7139.21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이 1조1731억원 순매도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53억원, 1조1115억원 순매수다. 코스피 업종 중 보험이 7%대 급락세다. 증권, 운송장비·부품이 5%대 약세다. 금속, 유통, 음식료·담배, 섬유·의류, 운송·창고, 전기·가스는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화학, 제약, 금융, 건설은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종이·목재, 부동산, 기계·장비는 1%대 내림세다. 전기·전자, 통신은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의료·정밀기기는 강보합세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9% 이상 급락하고 있다. 삼성생명은 7%대, 기아는 6%대 약세다. 현대차는 5% 이상 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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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질 만큼 빠졌다" 낙폭 과대株 노릴 때?...고수는 '이 업종' 주목
하락세를 이어가던 코스피가 나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덕분이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코스피 지수가 바닥에 가까워졌고, 펀더멘털은 여전히 탄탄한 만큼 주력 업종과 낙폭 과대 업종을 중심으로 분할 매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9일 오전 11시9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92.43포인트(1.28%) 오른 7339.22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부터 전날까지 연속 하락한 코스피는 나흘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반도체주 등이 상승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SK하이닉스는 5.49%, 삼성전자는 1.17% 상승 중이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최근 단기 낙폭이 과대하다는 인식이 있는 상황에서 미국 반도체주가 상승하고, SK하이닉스의 미국 ADR(주식예탁증서) 공모가 흥행에 성공하자 반도체주가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들은 반등에 성공했다. 엔비디아가 3.65%, 브로드컴은 4.8% 상승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