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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서킷브레이커 해제…2시11분부터 10분간 단일가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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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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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건 눈높이"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급락...코스피 7400선 후퇴
삼성전자가 2분기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지만 7일 외국인·기관의 '팔자' 행렬에 코스피가 맥을 못 추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중요한 건 눈높이"라며 연속적인 이익 모멘텀이 확보돼야 추격 매수가 붙을 것이라고 분석한다. 최근 코스피 급등락,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수급에 따른 피로감이 시장 참여자들의 매도로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1시35분 전 거래일 대비 603.91포인트(7.5%) 내린 7447.42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날 개인의 순매수로 8000선을 지키며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1.64% 내린 7919.20에 출발했다. 이후 낙폭을 키운 코스피는 7400선으로 후퇴했다. 코스피200 선물지수가 장중 5% 이상 하락·1분 이상 지속, 오전 10시23분에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사이드카가 발동되면 프로그램 매도호가가 5분간 정지되고 5분 후 자동 해제된다. 삼성전자가 2분기 89조4000억원의 영업이익으로 분기 기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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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7%, SK하닉 -6%" 시총 톱10 줄하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코스피가 외국인의 13거래일 연속 매도에 기관 순매도에 하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를 맞았다. 올해 열여섯번째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다. 매수까지 합치면 32번째 사이드카였다. 한국거래소는 7일 오전 10시23분 코스피 시장에서 프로그램 매도 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 200 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26포인트(5.12%) 내린 1227.32였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3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순매도 규모는 1조3000억원 수준이다.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조단위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기관도 3100억원대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7500대까지 후퇴하기도 했다. 이날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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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올해 16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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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역대급 실적인데 왜" 주가는 급락...8천피도 깨졌다
삼성전자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거뒀지만 코스피는 하락 출발해 장 초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는 7일 전 거래일 대비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9시14분 기준 7748.35에 거래돼 전 거래일 대비 3.76% 하락했다. 간밤 뉴욕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지만 코스피는 이날 8000선을 내주며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시장에서 개인은 9시17분 기준 5054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36억원, 1951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잠정 89조4000억원이라고 발표했다. 시장 기대치(85조원)를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로 3분기 연속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어닝 서프라이즈는 성과급 충당금이 얼마나 반영됐는지 봐야할 것이고, 일각에서는 90조원 이상을 전망해 '셀온 물량 출회 vs 업황 노이즈 극복에 따른 추격 매수'가 관전 포인트"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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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3.33포인트(0.39%) 내린 843.74 출발
7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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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32.13포인트(1.64%) 내린 7919.20 출발
7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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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피 지켜" 2.6조 쏜 개미들...환호? 통곡? 오늘 '삼전 실적'에 달렸다
널뛰기 장세를 보이던 코스피지수가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8000선을 지켰다. 전문가들은 7일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실적 발표와 오는 10일 SK하이닉스 ADR(미국주식예탁증서)의 나스닥 상장이 이번주 증시의 향방을 가를 것이라고 본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개장했으나 오전 10시46분쯤 하락전환해 장중 3% 이상 떨어지는 등 큰 변동성을 보였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수급이 반도체로 극단적으로 쏠린 상황에서 경계심리가 부각했다"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핵심부품인 '카이버 NVL 144' 랙 지연 소식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인공지능) 등에 부정적 입장인 급진파 민주당(조란 맘다니 등)의 부상 등으로 반도체 관련 불확실성이 고조됐다"고 분석했다. 한국거래소 기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3338억원, 1조4314억원어치를 순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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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 찍다가 8천피 '쑥'..."내일 삼전 실적발표" 운명은
널뛰기 장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6일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8000선을 지켰다.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오는 7일 2분기 잠정 실적 발표와 10일 SK하이닉스 ADR(주식예탁증서)의 미국 나스닥 상장이 이번 주 증시 향방을 가를 것으로 내다봤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개장했으나 오전 10시46분쯤 하락 전환했다. 장 중 3% 이상 떨어져 7815선까지 내려앉다 낙폭을 차츰 좁혀가는 양상을 보였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수급이 반도체로 극단적으로 쏠려있는 상황에서 경계심리가 부각됐다"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핵심 부품인 '카이버 NVL 144' 랙 지연 소식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등에 부정적인 입장인 급진파 민주당(조란 맘다니 등)의 부상 등으로 반도체 관련 불확실성이 고조됐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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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선 지켰다… 반도체주 불안한 투심 속 삼전↑·하닉↓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6일 코스피 시장이 널뛰기 장세를 보였으나 8000선을 지키며 마감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불안한 상황 속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개인만 순매수하는 양상이 나타났다. 6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7.01포인트(0.46%) 내린 8051.3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개장했으나 오전 10시46분쯤 하락 전환했다. 장 중 3% 이상 떨어져 7815선까지 내려앉다 낙폭을 차츰 줄여가는 양상을 보였다. 정다운 LS증권 연구원은 "수급이 반도체로 극단적으로 쏠려있는 상황에서 경계심리가 부각됐다"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핵심 부품인 '카이버 NVL 144' 랙 지연 소식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AI 등에 부정적인 입장인 급진파 민주당(조란 맘다니 등)의 부상 등으로 반도체 관련 불확실성이 고조됐다"고 분석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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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1.34포인트(2.46%) 내린 847.07 마감
6일 코스닥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