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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21.50포인트(2.36%) 내린 887.81 마감
25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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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459.28포인트(5.42%) 오른 8930.30 마감
25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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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9000선 회복… 6%대 급등
25일 코스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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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SK하이닉스, 4일 만에 코스피 시가총액 1위 탈환
25일 코스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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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앞으로도 좋다" 삼전닉스 훨훨…형님 따라 아우도 '불기둥'
간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25일 반도체 관련주가 동반 상승하고 있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대, 10%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지수를 밀어올리고 있다. 이날 오후 1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73.76포인트(5.59%) 오른 8944.78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인 오전 9시7분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울린 28번째 사이드카다. 매수 사이드카로는 15번째에 해당한다. 코스피 지수 급등의 배경으로는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 발표가 꼽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마감 후 마이크론은 올해 회계연도 기준 3분기(올 3~5월) 매출액이 전년 동기(93억달러) 대비 346% 증가한 414억60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인 358억4000만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같은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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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마이크론 깜짝실적에 반도체 랠리
한국거래소가 25일 오전 9시7분 코스피 증시에 대해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발동된 28번째 사이드카다. 매수 사이드카로는 15번째에 해당한다. 발동시점 코스닥200 선물 상승률은 5.81%였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를 말한다. 코스피 시장에선 코스닥200 선물가격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2.40포인트(2.74%) 오른 8703.42로 출발, 장 초반 8968.53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지수 급등 원인으로는 간밤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분기 실적 발표에 따른 국내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활성화가 거론된다. 오전 9시24분 한국거래소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6500원(4.85%) 오른 35만7000원, SK하이닉스는 24만4000원(9.46%) 오른 282만4000원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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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000선 코앞… 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삼전닉스 동반 급등
간밤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시장 전망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자 25일 코스피가 5%대 급등세를 보인다. 코스피 시가총액 1, 2위이자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대, 9%대 상승하며 지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57.12포인트(5.40%) 오른 8928.14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발표하자 반도체 관련 주가 동반 상승하며 주가를 밀어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시장에서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AI(인공지능) 관련 종목 전반이 약세를 보였지만 장 마감 후 발표된 '깜짝 실적'에 투자 심리가 되살아났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10.40포인트(0.43%) 하락한 2만5476.64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7.24포인트(0.10%) 떨어진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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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5번째
24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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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4.35포인트(1.58%) 오른 923.66 출발
25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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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32.40포인트(2.74%) 오른 8703.42 출발
25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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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악재 없는데 10% 뚝… 커지는 변동성 공포
코스피 시장의 변동성이 금융위기나 전쟁 수준으로 커졌다. 돌발 악재가 없는 상황에서도 10% 가까이 지수가 하락하고 변동성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반도체 랠리에 오르지 못한 투자자들이 포모(소외에 대한 불안)를 해소하기 위해 신용거래, 레버리지 상품 투자 등에 뛰어들면서 변동성은 더 커지고 시장불안 요인도 가중되고 있다. 24일 코스피200변동성지수(V-KOSPI)는 전일 대비 5.4포인트 상승한 94.81로 마감했다. 지난 9일 91.23을 기록한 지 11거래일 만에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장중 97.78까지 급등하며 100에 육박하기도 했다. 코스피200변동성지수는 코스피200 옵션을 활용, 앞으로 30일 동안의 시장 변동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를 나타낸다. 급락시 오르는 경우가 많아 '공포지수'로도 불린다. 최근 상승장에서도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을 이어간다. 전일 코스피지수가 9.99% 급락한 영향이다. 장중 지수 급락을 초래할 특정한 이슈는 없었다는 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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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락장" 424억 강제청산, 비명 터진 날...개미 또 빚냈다
지난 23일 코스피지수 역대 최대 폭락 당일 반대매매가 424억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2배 이상 급증했다. 폭락장에도 위탁매매 미수금은 오히려 1816억원 늘어 1조4792억원을 기록했고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38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되레 커지면서 시장불안 요인이 가중된다. 2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 금액은 424억2700만원으로 전거래일(22일·198억9100만원) 대비 2.13배 늘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와 서킷브레이커(거래 일시중단)를 겪으며 9.99% 급락했다. 이날 반대매매로 강제청산된 거래는 코스피지수가 2거래일 연속 9000대에 안착했던 지난 19일 유입된 것이다. 당시 투자자들은 1조2058억원 규모로 빚투에 뛰어들었다. 이 중 3.3%가 지난 23일 급락장을 버티지 못한 것이다. 금융투자업계는 반대매매가 위탁매매 미수금과 동시에 증가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