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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중 8976.55…사상 최고가 다시 경신
18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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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9000피 뚫나…'파죽지세' 코스피 장중 8975.52 신고가
18일 코스피지수가 개장 직후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가인 8975.52까지 올랐다. 오전 9시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92.20포인트(1.04%) 상승한 8956.44에 거래됐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322억원, 557억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3846억원 순매도 중이다. 장중 고가는 8975.52(+1.26%)로 기존 장중 사상 최고가(6월2일 8933.62)를 넘어섰다. 코스피 9000에 도달하기까지 24.48포인트 남은 수준이다. 삼성전자는 1.3% 상승한 35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3.89% 오른 261만9000원을 나타냈다. △SK스퀘어(+3.13%), △삼성전자우(+1.32%), △삼성생명(+2.57%), △HD현대중공업(+1.41%) 등이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기(-0.44%), △현대차(-1.13%), △LG에너지솔루션(-1.80%), △삼성물산(-2.65%) 등은 하락하고 있다.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13.08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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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15포인트(0.21%) 내린 1029.81 출발
18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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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가…8940 상회
18일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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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20.68포인트(0.23%) 오른 8884.92 출발
18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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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동결? 인하?… 美 FOMC 앞둔 코스피, 9000선 돌파할까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첫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코스피가 17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우세한 상황 속 FOMC 회의 결과가 증시 단기 방향성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64포인트(1.58%) 오른 8864.24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주 차익실현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며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5430억원, 5777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9923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흐름을 보였지만 이날 순매도로 전환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지난주 11일까지 2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간 바가 있다. 코스피 업종 중 전기·전자, 오락·문화, 보험, 제조가 2% 이상 올랐다. 제약, 전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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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피 보인다" 외인 매도 폭탄에도 최고치 마감...SK하닉 신고가
코스피가 17일 8864.24를 기록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는 252만원까지 오르는 등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최근 3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보이던 외국인은 이날 순매도로 전환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7.64포인트(1.58%) 오른 8864.24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는 미국 반도체주 차익실현 여파에 하락 출발했으나 장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이 반등하며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5430억원, 5777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9923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최근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흐름을 보였지만 이날 순매도로 전환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지난주 11일까지 24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간 바가 있다. 코스피 업종 중 전기·전자, 오락·문화, 보험, 제조가 2% 이상 올랐다. 제약, 전기·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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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8864.24 마감…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
17일 코스피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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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3.28포인트(1.30%) 오른 1031.96 마감
17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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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37.64포인트(1.58%) 오른 8864.24 마감
17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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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600선에서 숨고르기… 美 반도체주 차익실현 여파
간밤 미국에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숨고르기 장세가 나타나자 코스피도 17일 장 초반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포인트(0.56%) 내린 8677.60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에 따른 국제 유가 하락을 그동안 상승세를 이어온 기술주 차익실현 기회로 활용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장보다 42.94포인트(0.57%) 하락한 7511.3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07.60포인트(1.15%) 내린 2만6376.34에 각각 마감했다. 반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28.64포인트(0.64%) 오른 5만1999.67에 거래를 마치면서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달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관망심리와 미국 반도체주 숨고르기 여파 등으로 코스피가 하락 출발할 것"이라며 "장 초반부터 전날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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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20포인트(0.12%) 오른 1019.88 출발
17일 코스닥 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