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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4.97포인트(0.48%) 오른 1039.00 출발
16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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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50.57포인트(1.76%) 오른 8696.55 출발
16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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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에 힘받는 금리동결…2Q 실적장세 기대감
미국·이란의 종전 예고는 증시 매도세를 자극하던 기준금리 인상론을 약화시켰다. 전쟁으로 촉발된 국제유가 급등은 물가 상승폭을 키우며 그동안 금리 인상의 명분으로 작용했지만, 종전 기대감에 유가 부담이 줄면서 이런 우려도 누그러지는 분위기다. 국내 증권가는 유동성 축소 위험이 감소한 데 따라 2분기 실적발표를 기점으로 랠리가 재개될 가능성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15일(이하 한국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은 오는 16일 낮 12시 금융정책결정회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7일 새벽 3시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결과, 18일 저녁 8시엔 영란은행(BOE)이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각각 공개한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지난 11일 통화정책회의에서 3대 정책금리(예금·주요재융자·한계대출)를 0.25%포인트(25bp)씩 인상하며 긴축 우려를 더한 바 있다. 2년 9개월 만에 단행한 인상 조처다. 당시 ECB는 물가상승 압력으로 이란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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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감" 조선업종 6.5% 강세
조선업종 주가가 15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프로젝트 수주 결과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투자심리가 커진 영향으로 분석된다. 이날 오전 9시 33분 현재 한화엔진은 전 거래일 대비 6000원(11.31%) 오른 5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HD현대(9.84%), 대양전기공업(8.93%), 케이에스피(8.69%), HD현대중공업(8.62%), HD현대마린엔진(8.33%) 등도 전 거래일 대비 8% 넘게 상승해 거래 중이다. 한화오션은 지난 11일 방사청의 KDDX(한국형 차기 구축함) 상세설계, 선도함 건조 우선협상대상자로 내정된 후 주가가 오름세다. LS증권에 따르면 KDDX 사업은 6000톤급 한국형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7조8000억원 규모의 해군 핵심 전략 증강사업으로 한화오션이 이 프로젝트를 맡을 경우 선도함 주도권을 확보할 전망이다. 이재혁 LS증권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은 기본설계 경험과 함정 건조역량을 토대로 향후 후속함 건조에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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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전쟁 끝" 주식 더 사자…코스피 올해 14번째 '매수 사이드카'
미-이란 종전 협상이 타결되면서 국내 증시가 급등해 코스피 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중동발 리스크가 완화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 이날 오전 9시6분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올해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열네번째이며, 매도까지 합치면 총 26번째 사이드카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 200 선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6.00포인트(5.07%) 오른 1365.85였다.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3.44(4.23%) 오른 8467.06이었다. 코스피는 이날 단숨에 8500선을 회복하며 현재 8530선을 나타내고 있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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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1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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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지수 최고' 삼전도 빠졌는데..."외국인 줍줍" 일주일 새 63% 뛴 종목[김근희의 증시 랩업]
코스피가 하루 만에 8%씩 급등락하고, 서킷브레이커와 매수·매도 사이드카를 연일 발동시키며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변동성이 심해진 만큼 사업부 매각, 스페이스X 투자 등 주가에 영향을 줄 이벤트가 발생한 종목들은 크게 뛰었지만, 그동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 관련 기대감으로 올랐던 종목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6월 둘째 주(6월8~12일) 코스피는 전주(6월1~5일) 대비 36.97포인트(0.45%) 내린 8160.5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 8일 '검은 월요일'을 맞아 8.18% 급락했다.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그다음 날인 지난 9일에는 반대로 8.18% 급등했고, 장 중 매수 사이드카가 울렸다. 그러나 지난 10일 또 장 중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4.52% 하락했다. 지난 11일과 12일에는 각각 0.425와 4.62% 상승했다. 지난 8일 미국 기준금리 인상과 AI(인공지능) 수요 감소 우려가 지수를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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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안 끝났다"…외인 "사자" 돌변했지만 안심 못하는 이유
국내 증시가 지난 5일부터 하루도 빠지지 않고 사이드카를 맞으며 흔들리던 끝에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25거래일 만에 '팔자'에서 '사자'로 돌아선 외국인 수급 영향이 큰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VKOSPI(코스피200 변동성지수)가 여전히 높은데다 오는 17일에는 미국의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예정돼 있어 변동성 장세에 대한 경계를 거둘 수 없다는 조언이 나온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출발해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후 장 중 한 때 8434.40까지 상승했으나, 개인 순매도폭 확대와 헤지펀드의 반도체주 베팅 제한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지난 8일과 10일 매도 사이드카가, 9일과 12일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지난 8일에는 서킷 브레이커까지 맞았다. 코스닥에서도 8일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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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와요, 외국인" 2.1조 폭풍 쇼핑…8000피·1000스닥 동시 탈환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3거래일 만에 8000대를, 코스닥은 5거래일 만에 1000대를 회복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 계획을 취소하고 이란과의 종전 MOU(양해각서) 체결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자 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499.90포인트(6.44%) 오른 8263.85로 출발해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후 장 중 한 때 8434.40까지 상승했으나, 개인 순매도폭 확대와 헤지펀드의 반도체주 베팅 제한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미국 5월 PPI(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5% 상승하며 3년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압력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시장은 물가 부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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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32.12포인트(3.22%) 오른 1029.05 마감
12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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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359.67포인트(4.63%) 오른 8123.62 마감
12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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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 끝, 사자"...25일만에 돌아온 외국인 1.2조 순매수 종목은?
외국인 투자자가 25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섰다. 코스피 급등에 따른 리밸런싱이 마무리된 데다, 미국-이란 종전 MOU(양해각서) 체결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된 것으로 풀이된다. 외국인 보유 비중이 역대 최저 수준까지 내려갔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다시 사들이는 모습이다. 12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242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같은 시각 기관은 1조4621억원을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은 2조5538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99.00포인트(7.72%) 오른 8362.95를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3거래일 만에 8000선을 재탈환했고, 장 중 한 때 8424.13까지 오르기도 했다. 9시6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올해 13번째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다. 외국인이 코스피 순매도를 멈춘 것은 지난달 7일 이후 25거래일만이다. 외국인은 2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간 동안 총 75조956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