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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6조9874억…역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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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3.70포인트(2.31%) 오른 1049.73 마감
4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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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62.08포인트(1.84%) 내린 8639.41 마감
4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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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6조 던졌다...외국인, 코스피 19일 연속 '팔자' 환율도 '쑥'
외국인이 19거래일 연속 코스피 순매도에 나서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등 대외 변수에 외국인 자금 유출까지 더해진 영향이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환율 움직임이 금리나 경상수지보다 외국인 주식 수급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4일 오후 1시4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5조654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외국인은 장 초반부터 조단위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개인은 4조1285억원, 기관은1조399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53포인트(1.05%) 하락한 8708.96을 나타낸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이날까지 19거래일 연속 '팔자'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까지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액은 59조9172억원이다. 연초 이후 외국인 순매도액은 109조5688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2007~2008년 금융위기 기간 순매도액(62조원)과 2020년 코로나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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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교착·환율 부담에 외인 19일 연속 '팔자'…코스피 2%대 약세
미-이란 휴전이 교착 상황에 빠지면서 미국 3대 증시가 동반 하락하자 코스피도 약세 출발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1530원대까지 치솟으면서 외국인 이탈까지 심화되며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8600선 아래로 후퇴하기도 했다. 4일 오전 9시13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5.80포인트(2.00%) 내린 8625.69를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177.67포인트(2.02%) 하락한 8623.82로 출발해 장 중 한 때 8581.04까지 떨어지면 86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개인이 1조2644억원, 기관이 2758억원을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이 1조5920억원을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19거래일 연속 순매도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5월 이후 코스피 장중 급등락이 심해지면서 시장참여자들의 피로도를 극심하게 키우고 있지만, 주도주인 반도체 쏠림 현상은 지속될 것이기에 당분간 고변동성은 불가피할 듯하다"며 "종가 기준으로 코스피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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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6.88포인트(0.67%) 오른 1032.91 출발
4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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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77.67포인트(2.02%) 내린 8623.82 출발
4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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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점진적 실적 회복 국면…매수 의견-하나증권
하나증권이 두산밥캣에 대해 실적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는 국면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으로 '매수'를 신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8만2000원을 책정했다. 4일 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주당순이익)에 PER(주가수익비율) 18배를 적용헤 산출했다"라고 말했다. 채 연구원은 "두산밥캣은 북미지역 매출비중 73.0%로 북미 중심의 소형 건설기계 장비·산업차량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라고 했다. 이어 "북미지역 건설기계 총 판매량은 2023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2024년, 2025년 2년 동안 다운사이클을 경험했다"라며 "20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북미 건설기계 수요는 다시 회복되는 모습이다. 업황은 바닥을 통과 중인 것으로 간주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관세와 고금리 불확실성으로 북미 딜러들의 재고 수준은 과거 대비 낮아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업황이 조금만 개선되도 실적은 탄력적으로 증가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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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테마주 말고 깐부株에 몰빵"…지방선거 달라진 증시 풍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에도 국내 증시 방향성이 달라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선거 기간 동안 국내 정책이나 관련 모멘텀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했기 때문이다. 이 기간 증시는 반도체, AI(인공지능) 관련주들의 흐름에 따라 움직였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선거 이후에도 반도체 쏠림 현상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따른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지난달 2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6조3472억원과 2415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조6095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전날까지 18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종목인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전날 삼성전자는 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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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적 PER 적용"...골드만삭스, 코스피 1만2000 간다
글로벌 IB(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3일(현지시간) 코스피 지수 목표치를 기존 9000에서 1만2000으로 올려 잡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코스피 이익 전망치가 여전히 상향하고 있고,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다만, 앞으로 전술적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아시아 증시 관련 리포트를 발간하고 "이익이 아시아 주식 시장을 이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목표치는 더 높은 이익과 보수적인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8배를 적용한 것"이라고 말했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코스피 지수가 이미 두배 이상 상승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이 시장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점, 개인 투자자의 투기적 투자가 증가하고, 코스피가 조정에 취약한 시장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코스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가 여전히 설득력 있다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비중확대 의견 이유로 코스피 이익 성장률 상승을 꼽았다.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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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락 내리락 코스피, 최고치 8801에 마감…"변동성 장세 계속"
장 중 8900선을 돌파했다가 하락 전환 후 8500선까지 밀렸던 코스피가 장 마감 직전 상승에 성공했다. 이로써 코스피는 8801.49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당분간 이같은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8883.19로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이후 8933.62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8900선을 넘어섰다. 이후 하락 전환해 8503.12까지 밀렸으나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좁혔다. 결국 장 마감 직전 전날 대비 상승 마감해 지난달 2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6조3472억원과 2415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조6095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일부터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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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고 가요" 6조 던진 외인, 개인이 받았다...8800피, 또 최고치 경신
코스피가 8801.49에 장을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3.11포인트(0.15%) 오른 8801.49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높은 변동성을 보였다. 8883.19로 출발해 개장과 동시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이후 8933.62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으로 8900선을 넘어섰다. 이후 하락 전환해 8503.12까지 밀렸으나 오후 들어 하락 폭을 좁혔다. 결국 장 마감 직전 전날 대비 상승 마감해 지난달 29일부터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6조3472억원과 2415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6조6095억원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장은 "국내 증시는 단기 과열 부담 및 상승 피로 누적으로 차익 매물 출회되며 변동성 장세를 보였다"며 "단기 과열에 따른 매물 소화로 최근 주도 업종은 약세를 보이고, 순환매 장세를 전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