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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11.39포인트(0.98%) 오른 1172.52 마감
26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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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199.80포인트(2.55%) 오른 8047.51 마감
26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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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조 '매도 폭탄' 던진 외인, 다시 순매수 돌아서자...8100피 찍었다
외국인 투자자가 13거래일 만에 '사자'로 돌아서면서 코스피가 6거래일 만에 8000선을 재돌파했다. 코스피는 장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미-이란 종전 협상 진전으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 가운데,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냈던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다시 사들이면서 증시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오후 1시5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0.72포인트(2.94%) 오른 8078.43을 나타낸다. 코스피는 이날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출발하며 6거래일 만에 8000을 재돌파했고, 장 중 한 때 8131.15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는 13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눈에 띈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은 324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장 중 한 때 순매수 폭을 5700억원대까지 확대하기도 했다. 외국인은 지난 22일까지 12거래일 연속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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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시장 참여자 99% "5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예상"
채권 시장 참여자 99%는 오는 28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동결될 것으로 예상했다. 26일 금융투자협회가 채권 보유 및 운용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인 '2026년 6월 채권시장지표(BMSI)'에 따르면 응답자 100명 중 99%는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나머지 1%는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고 답했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고유가 기조가 지속되고, 물가 상승에 대한 우려와 6월 지방 선거 등 대내외 변수가 혼재된 영향이다. 금투협은 향후 미국의 기준금리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6월 종합 BMSI는 81.0으로 전월(96.3) 대비 15.3포인트 하락했다. BMSI는 100 이상이면 채권 가격이 상승(금리 하락)할 것이란 기대로 채권시장 심리가 양호한 상황을 뜻한다. 반면 100 이하일 경우 시장 심리가 위축됐다는 의미다. 금투협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에 대한 전환 우려와 물가 및 시장금리 상승이 예상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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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8100 돌파…8102.30로 역대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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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금리 진정에 투심↑…8094.90으로 최고치 경신한 코스피
미-이란 종전 협상 영향으로 국제 유가와 장기채 금리 등이 다소 하락하면서 코스피가 6거래일 만에 8000을 재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26일 오전 9시2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2.70포인트(2.20%) 오른 8020.41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로 개장해 장 중 한 때 8094.90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에 올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이란 협상은 현재 진행형인 가운데, 주말 중 협상 진전 소식이 종전 기대감을 재차 높이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 덕분에 지난 25일 한국과 미국 증시가 휴장한 상황 속에서 WTI(미 서부텍사스유)가 6%대 하락하고 미국 10년물 금리가 4.5%대를 하회, 일본 닛케이225가 2.9% 오르며 첫 6만5000 돌파 등 위험선호 심리가 강화된 모습이다"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이전 몇 차례 경험했듯 협상 진전→후퇴→진전의 경로를 답습할 수 있기는 하지만, 군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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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8094.90 기록…역대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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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닥, 28.15포인트(2.42%) 오른 1189.28 출발
26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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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 코스피, 223.20포인트(2.84%) 오른 8070.91 출발
26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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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6거래일 만에 8000 재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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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내수 소비·외국인 유입 수혜주…'매수' 의견-리딩투자증권
리딩투자증권이 26일 신세계에 대해 내수 소비경기 호조,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 등이 맞물리며 경쟁사 대비 강한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매수' 의견을 신규로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70만원을 제시했다. 유성만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97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고 백화점은 명품·패션 중심의 고마진 카테고리 성장과 외국인 매출 급증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라고 말했다. 유 연구원은 "특히 외국인 매출 비중 확대가 단순 트래픽 증가를 넘어 객수 회복과 객단가 상승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고 했다. 이어 "4~5월에도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20% 내외로 견조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며 "본점·강남점·센텀시티 등 핵심 점포의 리뉴얼 효과와 인바운드 쇼핑 수요가 하반기까지 실적 모멘텀을 뒷받침할 전망"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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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피 찍고 내렸다 '반등'..."강세장 계속 된다" 믿는 구석은
코스피지수가 지난주 변동성에 휩싸이면서 급등락을 거듭했다. 반도체 중심의 실적장세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시 종전 기대감을 키우는 미국-이란의 협상 추이와 미국 물가, 원/달러 환율이 변수로 거론된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22일 7847.71에 거래를 마쳐 주간 기준으로 354.53포인트(4.73%) 상승했다. 최근 지수의 등락폭은 크다. 코스피지수는 2주 전인 지난 15일 처음으로 8000을 넘어섰지만 지난주 중인 20일에는 7053.84까지 내리기도 했다. 지난 21일에는 역대 최대폭인 606.64포인트 급등(7815.59 마감)했는데 반도체업종의 실적전망 상향이 코스피 상승탄력을 키운 요인으로 꼽힌다. 증시 변동성을 높이는 이유 중 하나로 미국과 이란간 종전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거론된다. 하지만 글로벌 M2(광의통화) 규모, 기업이익 등을 감안하면 시중 유동성 규모는 강세장을 뒷받침하기 충분한 환경이란 분석이 자본시장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