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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8000피' 단 1포인트 앞두고…외국인 매도에 멈칫
코스피가 장 중 7999선까지 오르며 '꿈의 8000피'를 앞두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12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8.82포인트(1.26%) 오른 7921.06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7999.67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인공지능) 투자 수요가 꺾이지 않자 국내외 증시가 반도체주 중심으로 상승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91포인트(0.19%) 오른 7412.8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7.05포인트(0.10%) 상승한 2만6274.13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5.31포인트(0.19%) 오른 4만9704.47에 거래를 마쳤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메모리 반도체 랠리 지속 기대 속에 7% 급등했고 엔비디아는 2% 상승했다. 인텔도 애플과의 반도체 생산 협력 가능성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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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7.56포인트(0.63%) 오른 1214.90 출발
12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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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출발
12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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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주식해? 돈 좀 벌었겠네" 이 말에 눈물만...종목 30%는 '역주행'
올해 코스피지수가 70% 넘게 오르며 7800선에 안착하는 등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스피 종목 중 30%는 하락하는 등 양극화 현상도 확인됐다. 빚투(빚내서 투자)가 늘었고 주가하락으로 인한 반대매매도 급증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지난 7일까지 올해에만 74% 상승하며 미국·대만·일본 등 주요국 주가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연초 대비 주요국 주가지수 상승률은 대만 43%, 일본 21%, 미국 7%, 유럽연합(EU) 2% 등이었다. 증시 유동성도 풍부하다. 지난 6일 기준 투자자 예탁금은 130조7000억원, CMA(종합자산관리계좌) 잔액은 112조7000억원으로 증시 대기자금은 243조4000억원 수준이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코스피 기준 지난해 12조4000억원에서 올해 4월까지 29조6000억원으로 139% 증가했다. 다만 종목별 양극화 현상이 뚜렷하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코스피 상장종목 948개 중 약 30%에 해당하는 27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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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피 턱밑까지 오른 날 "1만피 간다"…국내외 증권사들 이구동성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제 8000피까지 약 178포인트 남았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7000조원을 넘어섰다. 역대급 상승세에도 국내외 증권사들은 '코스피 1만피'를 목표가로 제시하며, 여전히 추가 상승이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4.24포인트(4.32%) 오른 7822.24를 기록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7800선을 돌파했고, 이에 오전 9시29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8번째 매수 사이드카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7899.32까지 오르며 7900선 돌파를 시도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2조8712억원과 6239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3조510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 중 전기·전자는 6.87% 강세 마감했다. 제조는 5.34% 뛰었고, 운송장비·부품은 4.15%, 유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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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피 얼마 안남았다" 불뿜은 코스피…증시 시총 사상 첫 7000조 돌파
코스피가 5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8만원과 180만원을 돌파하며 질주한 덕분이다. 이에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국내증시 시가총액은 사상 처음으로 7000조를 넘어섰다. 1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24.24포인트(4.32%) 오른 7822.24를 기록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7800선을 돌파했고, 이에 오전 9시29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8번째 매수 사이드카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7899.32까지 오르며 7900선 돌파를 시도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각각 2조8712억원과 6239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이 3조5100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 중 전기·전자는 6.87% 강세 마감했다. 제조는 5.34% 뛰었고, 운송장비·부품은 4.15%, 유통은 3.15% 올랐다. 반면, 오락·문화, 운송·창고, 전기·가스, 부동산 등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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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경신…7822.24 마감
11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324.24포인트(4.32%) 오른 7822.24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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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0.38포인트(0.03%) 내린 1207.34 마감
11일 코스닥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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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324.24포인트(4.32%) 오른 7822.24 마감
11일 코스피 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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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 중 7900선 돌파 시도…SK하이닉스 194만원 넘어
코스피가 장 중 7900선을 돌파를 시도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SK하이닉스는 10% 이상 급등해 장 중 194만원까지 넘어섰다. 11일 오후 2시54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46.91포인트(4.62%) 오른 7844.91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7800선을 돌파했고, 이에 오전 9시29분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8번째 매수 사이드카다. 코스피는 오후 들어 상승 폭을 넓히며 7899.32까지 올랐다. 장 중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린 것은 반도체주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22만7000원(13.46%) 오른 191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중 194만9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는 1만6000원(5.96%) 오른 28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 중 28만8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국내외 기술주들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고,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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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SK하이닉스, 193만원 터치…삼전도 28만8500원으로 최고가
11일 장 중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각각 193만3000원과 28만85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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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 아직 안 끝났다..."1만피·50만전자·300만닉스" 전망치 상향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11일 장 중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코스피는 7800대에 안착했다. 이제 8000피까지 200포인트도 채 남지 않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0만원과 200만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외 증권사들은 코스피 1만피, 삼성전자 목표주가 50만원, SK하이닉스 목표주가 300만원을 제시하며 전망치를 상향하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51.26포인트(4.68%) 오른 7849.26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7700대에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중 7876.60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오전 9시29분에는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올해 8번째 매수 사이드카다. 코스피 지수 상승 주역은 이날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750원(6.98%) 오른 28만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0만7000원(12.28%)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