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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국내증시 시가총액 사상 처음으로 7000조 돌파
11일 장 중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친 국내 증시 시가총액이 7000조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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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800 돌파…올해 8번째 매수 사이드카 발동
한국거래소가 11일 오전 9시29분 코스피 시장에 대해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 효력정지(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발동된 15번째 사이드카다. 매수 사이드카로는 8번째다.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시키는 시장 안정화 장치를 말한다. 코스피 시장에선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전 거래일 종가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에서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된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장중 4%대 급등세에 돌입하며 7800을 돌파했다. 주말 뉴욕증시에서 나타난 기술주 강세가 국내 반도체주 매수세를 자극한 여파로 풀이된다. 지난 8일(현지시간)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4%, 나스닥종합지수는 1.71%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나란히 경신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같은날 5.51%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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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올해 8번째
11일 오전 9시29분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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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사? 말아?" 삼전닉스 불기둥...코스피 7800 첫 돌파
코스피가 장 중 78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신고가를 새로 쓰며 지수를 이끌고 있다. 11일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3.78포인트(3.65%) 오른 7771.78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 초반 7816.66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 국내외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오르자 코스피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현지시간) S&P500지수와 나스닥종합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500지수는 전장보다 61.82포인트(0.84%) 오른 7398.93에, 나스닥종합지수는 440.88포인트(1.71%) 상승한 2만6247.08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예상을 웃도는 고용지수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업 실적 성장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개인 투자자가 5957억원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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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7800도 넘었다…장 중 사상 최고치 경신
11일 코스피가 장 중 7800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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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5.16포인트(0.42%) 오른 1212.88 출발
11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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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277.31포인트(3.69%) 오른 7775.31출발
11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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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엔 팔라" 그 말 안 듣길 잘했네...7500피 안착? 변수는 '트럼프'
코스피지수가 7500 문턱에 섰다. 기록적인 반도체주 랠리가 투자심리에 불을 붙인 가운데 주중 국내 증시는 미국-이란의 종전협상과 미중 정상회담 등 대외변수를 주시하며 추가 상승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된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코스피지수는 전주 대비 899.13포인트(13.63%) 오른 7498.00에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조5981억원, 1조866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5조9736억원 규모를 순매도했다. 주요국 중 주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운 지수는 코스피가 유일하다. '5월엔 팔라'는 격언을 무색하게 만든 주역은 반도체 쌍두마차다. 1주일 새 삼성전자는 4만8000원(21.77%) 오른 26만8500원, SK하이닉스는 40만원(31.10%) 상승한 168만6000원으로 마감하며 지수를 밀어올렸다. 두 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은 코스피 시장의 46%까지 상승했다. 여기에 지난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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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500 문턱…반도체 질주 속 '트럼프 변수' 주목
코스피가 7500 문턱에 섰다. 기록적인 반도체주 랠리가 투자심리에 불을 붙인 가운데, 주중 국내증시는 이란전 종전협상·미중 정상회담 등 대외변수를 주시하며 추가 상승 기회를 모색할 전망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8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899.13포인트(13.63%) 오른 7498.00에 장을 마쳤다. 개인은 4조5981억원어치, 기관은 1조8663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외국인은 5조9736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주요국 중 주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운 지수는 코스피가 유일하다. 대만 가권(6.9%)·일본 닛케이225(5.8%)·홍콩 항셍(3.3%)·나스닥(2.8%)·중국 상해종합(1.6%)·S&P500(1.5%) 등을 모두 앞질렀다. '5월엔 팔라(Sell in May)'는 격언을 무색케 한 주역은 반도체 쌍두마차다. 전주 대비 삼성전자는 4만8000원(21.77%) 오른 26만8500원, SK하이닉스는 40만원(31.10%) 오른 168만6000원으로 마감하며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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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오늘만 7조 던졌다"...폭풍 매도한 '네 종목' 봤더니
코스피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주도주인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조원 수준의 외국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단기 조정에 주의해야하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미-이란 종전 수혜 기대감에 따른 건설주나 광통신 테마주 등 순환매 종목에 주목할 때라는 조언도 나왔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5.49포인트(1.43%) 오른 7490.0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로 출발한 장 중 한 때 7531.88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장 중 외국인이 매도폭을 넓히며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오후 2시경부터 기관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5조9913억원을, 기관은 1조98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7조1724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역대 최대치다. 이전 기록은 지난 2월27일(7조811억원)이었다. 이날 외국인 순매도 1~4위는 코스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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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날때 횡보하는 코스닥…언제쯤 날개달까
코스피가 7000고지를 밟은 가운데 횡보 중인 코스닥도 상승 모멘텀을 가져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코스닥도 주도주가 반도체 관련종목으로 변경되면서 체질개선이 기대되고 있다. 또 시장 세그먼트 도입, 국민성장펀드 출시 등이 호재로 작용하면 상승세로 전환될 수 있단 전망도 나온다. 7일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0.91% 내린 1199.18에 마감됐다. 지난 달 27일 장중 52주 최고가인 1229.42를 찍으며 반등에 나서는 듯한 모습이 보였지만 2거래일 연속 지수가 내려갔다. 코스피가 역사적인 7000고지 달성에 이어 7500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최근 이어가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 코스피는 연초 이후 80%가까운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도 30%가량의 수익률을 연초대비 나타내고 있지만 코스피 대비 상승폭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그만큼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최근 2거래일 동안 코스피가 8% 가까이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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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7조 던져도 "코스피 사상 최고치"...개미가 일냈다
하루종일 혼조세를 보이던 코스피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외국인이 7조1000억원 넘게 팔아치우며 역대 순매도 최고치를 갈아치웠지만, 개인과 기관이 외인 물량을 받아냈다. 기관 중에서도 ETF(상장지수펀드) 매매를 나타내는 금융투자에서 2조원 가까이 순매수가 일어나 사실상 개인이 지수를 방어한 것으로 보인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5.49포인트(1.43%) 오른 7490.05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114.51포인트(1.55%) 오른 7499.07로 출발한 장 중 한 때 7531.88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장 중 외국인이 매도폭을 넓히며 상승과 하락을 오가며 혼조세를 보였으나, 오후 2시경부터 기관 매수세가 확대되며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5조9913억원을, 기관은 1조984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7조1724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 순매도 규모는 역대 최대치다. 이전 기록은 지난 2월27일(7조811억원)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