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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코스피 환호성 터졌다…6380 돌파 '사상 최고치'
코스피가 638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이전인 지난 2월26일 기록한 종가 기준 최고치(6307.27)를 54일 만에 넘었다. 전쟁 불확실성이 남아있음에도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커진 덕분이다. 21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종가 기준은 물론 장 중 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다. 이날 6300선에서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빠르게 상승하며 단숨에 6380선을 넘어섰다. 오는 23일 공개되는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발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려서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3295억원과 7378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1조9201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업종 중 건설은 5.51% 상승했다. 전기·전자, 기계·장비, 제조, 일반서비스는 3% 이상 올랐다. 반면, 오락·문화와 제약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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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4.18포인트(0.36%) 오른 1179.03 마감
21일 코스닥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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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169.38포인트(2.72%) 오른 6388.47 마감…최고치 경신
21일 코스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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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120만닉스도 싸다" 돈 몰리자...코스피 장중 6370선 돌파
코스피가 21일 장 중 상승 폭을 넓히며 계속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도 SK하이닉스의 신고가 경신과 1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1일 오후 2시16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56.69포인트(2.51%) 오른 6375.78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6300대에서 출발한 코스피는 상승 폭을 넓히며 6370선을 돌파했다. 사상 최고치를 계속해서 새로 쓰고 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오는 23일 공개되는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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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공포 꺾은 SK하이닉스 실적 기대감...코스피, 6370선 눈앞
코스피가 상승 폭을 넓히며 6370 턱밑까지 올랐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도 SK하이닉스의 신고가 경신과 1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21일 오후 1시48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45.43포인트(2.33%) 오른 6364.52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장 중 6369.44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지만 오는 23일 공개되는 SK하이닉스 실적 발표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이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2876억원과 6293억원 순매수다. 개인이 1조8027억원 순매도다. 코스피 업종 중 건설은 5%대 상승 중이고, 전기·전자, 기계·장비는 3% 이상 오르고 있다. 제조, 일반서비스, 운송장비·부품 등은 2%대 오름세다. 반면, 오락·문화는 1% 이상 하락 중이고, 제약, 종이·목재 등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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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장 중 6360선도 돌파…사상 최고치 또 경신
21일 코스피가 장 중 6360선을 돌파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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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해도 '그러려니'…외인 "사자"에 6350 사상 최고치 뚫은 코스피
코스피가 635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 시즌 기대감이 코스피 지수를 끌어올렸다. 21일 오전 9시22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 대비 127.81포인트(2.06%) 오른 6346.9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6355.39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기존 장 중 사상 최고치는 미국과 이란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 기록한 6347.41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증시는 미국과 이란 협상 관망심리 확대, 미국 테크주 약세 여파에도 코스피200 야간선물 1.1%대 강세, 1분기 실적시즌 기대감 등에 힘입어 업종 간 순환매 장세를 보일 전망"이라며 "휴전 협상과 호르무즈 운항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주식시장은 전쟁 리스크에 갈수록 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 통합 기준)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170억원과 1387억원 순매수다. 개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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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코스피, 635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21일 코스피가 장 중 635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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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닥 11.38포인트(0.96%) 오른 1186.23 출발
21일 코스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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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코스피 83.45포인트(1.34%) 오른 6302.54 출발
21일 코스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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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닉 쭉쭉, 나만 없어" 전쟁보다 벼락거지 공포...증권가 조언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에도 코스피가 상승 마감하면서 6200선을 재탈환했다. 실적 모멘텀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투자자 심리가 집중된 영향이다. 증권업계는 전쟁 불확실성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진 만큼 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군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세울 때라고 조언한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17포인트(0.44%) 오른 6219.0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00포인트(0.36%) 오른 6213.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 중 한 때 6278.36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773억원, 외국인이 1626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 전기·전자, 부동산이 1%대 강세였고, 제조, 금속, 섬유·의류, 종이·목재, 전기·가스, 유통, 금융이 강보합이었다. 운송·창고, 음식료·담배, 보험, 화학, 일반서비스, 제약, 운송장비, 비금속은 약보합,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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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다 강한 실적 기대감…코스피 6200대 재탈환
코스피가 2거래일 만에 6200대를 회복했다. 장 초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로 눈치 보기 장세가 예상됐지만, SK하이닉스 발(發) 호재가 전해지면서 장 중 한 때 6300대에 근접하기도 했다. 다만, 장 막판 기관이 순매수 규모를 크게 줄이면서 지수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20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17포인트(0.44%) 오른 6219.09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2.00포인트(0.36%) 오른 6213.92로 출발했으나, 기관의 강한 매수세에 빠르게 상승하면서 장 중 한 때 6278.36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기관이 1813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이 2773억원, 외국인이 162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날 개인은 오후 2시19분 경 6993억원까지 순매도 폭을 넓혔고 장 막판까지 4780억원대를 유지했으나, 장 마감 직전 2700억원대로 크게 매도세를 줄었다. 그러나 4000억원대 유지하던 기관의 순매수가 장 마감 직전 10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