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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국민성장펀드 등서 540억 조달… 세종 2공장 짓고 美 정조준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가 국민성장펀드를 비롯한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로부터 540억원 규모의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세종 2공장 신축에 착수한다. HEM파마는 540억원 규모의 제2회차 사모 전환사채(CB) 납입이 지난 14일 완료됨에 따라 세종 1공장에 이어 270억원을 투입해 세종 2공장을 신축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CB 발행은 GVA자산운용이 120억원을 투자하며 주도했다. 국민성장펀드 자금 50억원도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자펀드를 통해 참여했다. 여기에 타임폴리오자산운용(55억원), 한국투자증권(50억원), 에이원자산운용(50억원) 등 국내 유수의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전환가액은 4만3912원으로 고정됐다. 투자 기관 전원이 하방 전환가액 조정(리픽싱) 조항 없이 발행 조건을 수용했으며, 발행 예정 주식은 122만9732주(지분율 14. 55%)로 확정됐다. 전환청구는 납입 1년 후,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은 2년 후부터 행사할 수 있다. 회사는 지난 6월 1회차 CB의 리픽싱 조항도 투자자 전원 합의로 삭제한 바 있어 파생상품 평가손익 변동 요인이 재무제표상에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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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큐리, 광통신 성장 힘입어 상반기 실적 '흑자전환'
정보통신장비 전문기업 머큐리는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약 562억원, 영업이익 약 2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537억원) 대비 4. 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25억원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 이번 실적 개선에는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의 성장세가 크게 기여했다. 광통신 사업의 매출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연결 실적을 견인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동시에 달성했다. 머큐리는 이번 흑자전환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AI(인공지능)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으로 데이터 트래픽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국내외 통신 인프라 고도화와 광섬유·광케이블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자회사 머큐리광통신을 중심으로 국내외 시장 대응과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통신장비 사업에서는 Wi-Fi 7 AP( 유무선 공유기)를 비롯한 차세대 네트워크 장비의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규 수요 확보에 나선다. 이와 함께 원가 구조와 비용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전사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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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차별화된 경쟁력·성장성 아직 주가에 반영 안돼"-유안타
유안타증권은 18일 삼양식품이 글로벌 라면 업체 주 가장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지만, 주가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00만원을 유지했다. 손현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의 미국·유럽 매출 성장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중국이 추가 성장축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내년부터는 중국 자싱공장 가동을 통해 공급 여력도 확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삼양식품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 7% 증가한 1762억원, 매출액은 39. 3% 늘어난 770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이다. 해외 매출액은 6458억원으로, 법인별 매출액은 미국 2036억원, 중국 1810억원, 유럽 805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4%, 44%, 61% 증가했다. 손 연구원은 "미국은 신규 거래선 및 메인스트림·에스닉 채널 확대, 유럽과 영국은 유통망 확장이 성장을 견인했다"며 "이번 실적에서 가장 긍정적인 부분은 매출총이익률이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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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세종 2공장 신축…540억 CB, 국민성장펀드 50억 참여
HEM파마가 국민성장펀드 등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 참여로 총 540억원 규모 제2회차 사모 전환사채(CB) 납입을 완료한 데 따라 세종 2공장 신축에 270억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CB 발행은 GVA자산운용(120억원)이 주도했다. 국민성장펀드 자금 50억원은 미래에셋자산운용 자펀드를 통해 참여했고, 타임폴리오자산운용(55억원)과 한국투자증권·에이원자산운용(각 50억원) 등도 CB에 합류했다. 기관 전원이 메자닌 투자에 통상 요구되는 '하방 리픽싱' 조항 없이 고정 전환가액(4만3912원)을 수용, 122만9732주(14. 55%) 발행을 확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환청구는 납입 1년 후, 조기상환청구권(풋옵션)은 2년 후부터 행사할 수 있다. HEM파마는 "단기 오버행 및 상환 부담도 낮췄다"며 "지난 6월 1회차 CB 리픽싱 조항도 전원 합의로 삭제한 만큼, 파생상품 평가손익 리스크가 재무제표상에서 원천 정리됐다"고 밝혔다. 조달자금은 △설비투자(세종공장) 270억원 △분석 수용능력 증설·자동화 75억원 △운영자금 155억원 △기타자금(1회차 CB 콜옵션 행사) 40억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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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방산 수주·오스탈USA 인수 모멘텀…목표가 11.8만원"
다올투자증권이 한화시스템의 K-방산 수주 호재와 오스탈USA 인수 모멘텀을 고려해 목표주가를 11만8000원으로 높여잡았다. 최광식·이준범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리포트에서 "한화시스템은 K-방산과 미국 조선 사업 진출로 커버리지를 재개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5만6000원에서 11만8000원으로 111% 상향 조정했다. 최 연구원은 "방산은 체계 업체들의 성장을 따라 2028년까지 성장하고 2029년 너머는 그들의 대규모 파이프라인에 달려있는데 K-방산의 수주 환경을 낙관한다"며 한화시스템의 방산 사업도 호조를 보일 것이라고 봤다. 구체적으로 필리조선소 잔고에 23억달러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현재 건조 중인 NSMV(국가안보다목적선) 마지막 5호선 △SRIV(암석설치선) △3600TEU 3척(척당 333백만달러) △50k-DWT 탱커 4척 등이 확보돼 있다는 것이다. 다올투자증권은 한화시스템 파이프라인 또한 중장기 물량이 풍부하다고 진단했다. 최 연구원은 "NSMV 기반 MRIV 수주설, NSMV의 추가발주, NGLS(차세대군수지원함) 개념설계 수주, GFS(글로벌고속전략수송함) 공동설계 등으로 중장기 물량이 풍부하다"면서 "미래 20척 건조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투자도 집행 중"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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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상반기 순익 154억원… 전년比 51.9%↑·이익률 17.1%
이차전지 조립 공정 장비 전문 기업 엠플러스가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에 힘입어 2026년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0% 이상 급증하는 호실적을 달성했다. 엠플러스는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누적 매출액 약 830억원, 영업이익 약 142억원, 당기순이익 약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 9% 급증했으며,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률은 17. 1%를 유지했다.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28. 2%로 전년 동기(24. 5%) 대비 3. 7%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단순 외형 성장보다 수익성을 우선한 고부가가치 프로젝트 중심의 선택적 수주 전략이 안착한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 성장동력 투자를 위한 재원 확보도 순항하고 있다. 엠플러스는 상반기 중 200억원 규모의 무보증 사모사채를 성공적으로 발행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신용보증기금을 통한 프라이머리 채권담보부증권(P-CBO)으로 2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추가 조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주가치를 훼손하는 유상증자 없이 총 400억원 규모의 중장기 무희석 투자 실탄을 확보하게 된다 상반기 발행된 사모사채는 디비(DB)금융투자가 인수했으며, 만기는 2028년 6월 26일, 발행금리는 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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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제약, '나티아 제주말차' 롯데홈쇼핑 론칭 방송서 완판
HLB제약은 이너뷰티·슈퍼푸드 브랜드 '나티아(Natia)'의 '제주말차'가 홈쇼핑 첫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60분간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는 나티아 제주말차 30포 제품을 1개·5개·10개 세트로 구성해 선보였다. 총 106만3560포에 달하는 준비 물량이 모두 판매됐으며, 이는 30포 단품 기준 3만5452개에 해당하는 규모다. 나티아 제주말차는 제주에서 재배한 유기농 찻잎을 사용한 제품이다. 특히 올해 처음 수확한 어린 찻잎인 '첫물차'를 사용했으며, 수확 전 일정 기간 햇빛을 차단하는 차광재배 방식으로 재배해 말차 특유의 풍미와 품질을 높였다. 말차는 찻잎을 우려내는 일반 녹차와 달리 찻잎을 미세하게 분쇄해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특징이다. 나티아 제주말차 역시 별도의 첨가물 없이 제주산 말차를 100% 담았으며, 1포씩 개별 포장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HLB제약은 원료의 품질과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제주 지역 단일 농가와 계약을 맺고 찻잎 선정부터 재배·생산 과정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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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 하락 반영" SK스퀘어 목표주가↓-NH
NH투자증권이 18일 SK스퀘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되 목표주가는 기존 270만원에서 228만원으로 내렸다. SK스퀘어 순자산가치(NAV)에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는 SK하이닉스의 주가 조정을 반영한 결과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최근 1개월간 주가조정을 반영해 NAV 대비 할인율을 기존 25%에서 40%로 상향 적용했다"고 말했다. SK스퀘어의 기업가치는 SK하이닉스, 드림어스컴퍼니의 상장사 지분가치 497조원과 티맵모빌리티, FSK, CS T1 등 비상장사 지분가치 4조원을 합산해 산정했다. 할인율 40%를 적용한 기업가치는 301조원, 주당 가치는 228만705원이다. 다만 SK스퀘어의 주가 하락이 진정되고 있고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방향성이 이르면 3분기 실적발표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반등 구간에 진입할 거란 분석이다. 더불어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피크아웃(정점 후 하락) 우려로 주가가 한 차례 조정을 받은 상황이나 메모리 판가 상승폭 제한 우려는 네비우스,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성장을 감안할 때 과도하며 AI(인공지능) 인프라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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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투자의견 상향…제우스 의미있는 성과 낼 것"-키움
키움증권이 18일 컴투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4만7000원으로 각각 상향하고 중소형 게임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이하 제우스) 출시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목표가는 내년 예상 지배주주순이익 501억원에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12. 5배, 할인율 10%를 적용했다"며 "메이저 신작 제우스는 유닛당 과금가격 저감요인 등으로 레드오션화한 기존 경쟁형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제우스는 컴투스의 주력 신작 MMORPG로 오는 26일 출시를 앞뒀다. 김 연구원은 "컴투스가 제우스에 대해 기존 경쟁형 MMORPG 게임성과 수익모델(BM) 설계구조에 있어서 여타 경쟁 라이브 게임과 본질적 차별점을 강조하지 않지만, 출시 전 인게임 영상 공개 등을 기준으로 게임 퀄리티에 대한 선두급 포지셔닝을 염두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BM 본질은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되, 게임 쇼케이스에서 개발사 대표가 유저간 과금의 격차에 대한 우려를 보인 점 등을 감안하면 유닛당 과금 가격이 기존 경쟁 게임들 대비 낮아질 수 있는 여지를 바라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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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자회사 수익성 악화에 지분가치↓… 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이 18일 CJ의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20만원으로 하향했다. 주요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가 하락하며 지분가치가 감소했고 비상장사인 올리브영과 푸드빌 역시 수익성 저하로 지분가치가 줄어든 점을 밸류에이션(가치)에 반영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CJ의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1% 감소한 5318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하회했다. 매출액은 3. 7% 증가한 11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최정욱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자회사 대부분이 외형은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부담 확대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상장 자회사 중 CJ제일제당의 경우 영업이익은 18. 4% 감소한 1619억원, 매출액은 10. 2% 증가한 4조2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최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국내 가공식품과 글로벌 식품 매출이 성장했음에도 유가 상승으로 물류·포장비 부담이 증가하며 수익성이 예상보다 부진했다"고 했다. CJ대한통운과 CJ프레시웨이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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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자산 매각에 재무구조 개선 마무리 단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이 SK에 대해 자산 매각 등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효율성 제고가 마무리 단계라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95만원을 유지했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AI(인공지능), 반도체, 차세대 에너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확대될 전망"이라고 했다. 이 연구원은 "SK실트론 지분 70. 6%를 2조3000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며 재원은 재무구조 개선과 주주환원 등에 활용할 전망"이라고 했다. 이어 "SK그룹은 중장기적으로 반도체 생산 거점 확보와 AI 데이터센터 설립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룹 내 EPC(설계·조달·시공)를 담당하는 SK에코플랜트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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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플렉스, 2분기 영업손실 전환…투자의견 '시장수익률'로 하향-대신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2분기 영업손실 52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시장수익률(MarketPerform)로 하향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장수익률이라는 투자의견은 중립 또는 보유와 같은 의미다. 인터플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 9% 증가한 909억원,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한 마이너스(-)51억7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앞서 대신증권이 밝힌 추정치를 밑돌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인터플렉스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판매가 둔화했다. 갤럭시A시리즈의 판매 부진으로 전체 매출 규모도 고정비 수준을 하회했다.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관련된 비용이 추가로 반영되기도 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S펜이 적용된 모델은 갤럭시S26 울트라에 국한된 점을 감안하면 올해 3분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난 매출 다각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또 "주력 제품인 디지타이저(양면 연성PCB)의 적용 모델이 2024년 2개에서 2025~2026년 1개(갤럭시S울트라만)로 감소해 전체적이 외형이 축소했다"며 "디지타이저 매출 감소분을 상쇄할 대안이 부재한 가운데 전장용 분야에서 매출 확대가 늦어지면서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