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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케어 -0.41%
메타케어, 저용량 탈모 치료제 출시 "의약품 유통 넘어 탈모 솔루션 확장"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6일 메타케어에 대해 저용량 두타스테리드 탈모 치료제 출시로 본격 사업화가 임박했으며 의약품 유통부터 탈모 헬스케어 플랫폼까지 사업 영역 확대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밝히지 않았다. 메타케어는 M&A(인수합병)로 구축한 자체 유통망을 통해 전문의약품·의료기기·의료소모품을 공급하고 있다. 자회사 모모랩스·테크랩스를 중심으로 병원 경영지원 사업도 확대 중이다.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컨설팅 46.4%, 의약품 37.0%, 메디컬 8.5%, 부동산개발 8.1%다. 최대주주는 메타랩스(지분율 29.0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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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11%
"현대차, 글로벌 도매 판매 둔화…목표가 54만원으로↓"
NH투자증권, 현대차 중장기 실적 추정치 하향 NH투자증권이 현대차의 중장기 실적이 기존보다 낮아질 것이라며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글로벌 판매 둔화와 가격 경쟁 심화에 따른 중장기 실적 추정치를 하향 반영하고 비교 집단을 HEV(하이브리드) 경쟁력과 수익 구조가 유사한 일본 업체들로 변경한다"며 투자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주가를 62만원에서 54만원으로 낮췄다. NH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 현대차 실적이 컨센서스(전망치)를 하회할 것으로 봤다. 현대차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6% 감소한 42조2232억원, 영업이익은 5.3% 감소한 2조4028억원으로 각각 예상했다. 하늘 연구원은 "노조 파업에 따른 일부 공장 가동 중단으로 약 5만5000대의 생산 차질이 발생했다"며 "명절 연휴 영향으로 영업일수가 감소한 데다 상반기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제조원가에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수익성 부담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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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백스 -0.63%
젬백스, MDS 2026서 PSP 치료제 'GV1001' 72주 안전성·유효성 입증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국제 학회에서 진행성핵상마비(이하 PSP) 치료제 GV1001의 장기 임상시험 결과와 이를 바탕으로 진행한 다각적 심층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젬백스는 지난 5일 '2026 국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MDS 2026)'에서 'PSP 환자에서 GV1001의 72주 안전성 및 유효성(72-Week Safety and Efficacy of GV1001 in Progressive Supranuclear Palsy: Phase 2a Open-Label Extension Results)'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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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 +2.45%
신테카바이오, 복지부 '한국형 ARPA-H' 연구기관 선정… 초고령 통증 솔루션 개발
AI(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기업 신테카바이오가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이 지원하는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복지·돌봄 분야 과제(고령층의 보이지 않는 고통의 가시화와 해결방안)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초고령사회 건강수명 증진을 위한 분자-디지털 융합 기반 통증 가시화·맞춤형 중재 통합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추진된다. 연구 기간은 2026년 7월부터 2030년까지 약 4.5년이며, 총 정부지원연구개발비는 최대 75억 원 규모다. 본 과제의 핵심은 기존의 주관적 척도에 의존하던 후기 고령자의 통증을 분자·디지털 데이터 결합을 통해 객관적으로 정량화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통증 기전에 따른 환자 분류부터 비마약성 약물 치료, 디지털 중재, 병원-재가-요양 연계형 지속 관리까지 하나로 통합하는 '정밀 통증 관리(Precision Pain)'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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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1.13%
"현대백화점,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 유지 어려워… 목표가↓"-유안타
유안타증권이 6일 현대백화점의 목표가를 기존 26만3000원에서 12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백화점 업황 호조는 지속되지만 지난해 4분기부터 높아진 매출 기저를 고려했을 때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현대백화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83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 946억원을 11% 하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은 5% 증가한 1조650억원으로 예측했다. 사업 부문별로는 백화점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1080억원, 순 매출은 6% 증가한 61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면세점의 경우 영업이익은 13% 증가한 30억원, 매출액은 48% 증가한 3300억원으로 예측했다. 지누스는 영업손실이 118% 늘어난 170억원, 매출액은 34% 감소한 1600억원으로 집계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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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0.27%
제일기획, 실적 부진에 목표가↓…주주환원 매력은 여전-NH
NH투자증권은 제일기획에 대해 연간 실적 추정치를 하향조정하고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하향한다고 6일 밝혔다. 다만 주주환원 정책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제일기획의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 증가한 4604억원, 영업이익은 15% 감소한 819억원 등을 기록할 전망이다. NH투자증권의 실적 전망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했다. NH투자증권은 제일기획이 캡티브 광고주의 예산 집행 통제 기조가 당초 예상보다 장기화하면서 폴더블 플래그십 출시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단가 상승이 마케팅비 절감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다만 본사의 신사업(디지털·BTL) 중심 비계열 영입과 해외 북미 및 신흥시장 중심의 신규 수주 확대 흐름은 지속되는 중이라고 했다. 유럽·중국 법인 등 부진한 지역의 구조조정을 통한 영업 효율화 작업도 병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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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신용등급 상향 가능성 주시해야"-메리츠
메리츠증권이 6일 "글로벌 신용평가사가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상향할지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김영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한국은 강한 성장세와 그에 따른 세입증가로 재정건전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며 "글로벌 롱숏 전략에서 재정 우려가 부각된 일부 선진국 채권의 숏 포지션에 대응해 한국 국채를 롱으로 편입하는 페어 트레이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한국 국채의 상대가치가 부각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국가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의 근거로는 △잠재성장률의 둔화경로 반등 △경제 성장세 △부채비율 하락을 제시했다. 한국의 현 등급은 Aa2(무디스)·AA(S&P)·AA-(피치)로 세계 3대 신용평가사 평가기준표에서 3~4번째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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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0.91%
"현대모비스, 로보틱스 신사업 모멘텀 부재…목표가↓"-NH
NH투자증권은 6일 로보틱스 신사업 관련한 신규 모멘텀이 없다며 현대모비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71만원에서 57만원으로 하향했다. 본업 실적이 회복되고 있는 만큼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하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사업 로보틱스와 관련한 그룹 차원의 신규 모멘텀 부재로 단기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며 "이를 반영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축소했다"고 말했다. 다만 현대모비스의 본업은 개선되고 있고, 신사업을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라고 평가했다. 하 연구원은 "현대모비스는 AS(애프터서비스) 사업부의 탄탄한 성장세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부품 제조 부문의 수익성도 점진적으로 회복돼 연간 흑자 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중장기 수익성 개선을 위해 저수익 사업 재편과 신사업 추진에 집중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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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공업 +3.08%
리노공업, CPO 상용화 수혜주…목표가 10만원-DS
리노공업이 CPO(공동패키징광학)가 확산되는 가운데 관련 장비 시장 선점 효과를 누릴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김수연 DS투자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리노공업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7000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조정 한다"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CPO 도입은 기존 GPU(그래픽처리장치)·HBM(고대역폭메모리)·인터포저·패키지 기반 테스트에 더해 '광엔진 칩'이라는 새로운 테스트 영역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특히 광엔진 칩은 약 0.15㎜ 수준의 초미세 피치와 낮은 저항값, 핀별 정밀한 전류·전압 제어가 요구돼 포고핀 기반의 초미세 피치 기술이 중요"하다며 "현재 이런 수준의 광엔진용 테스트 소켓을 구현할 수 있는 업체는 리노공업이 사실상 유일하다는 판단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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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1.68%
"한국콜마, 목표가 18.5만↑…호황 변함없어"-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6일 한국콜마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5.6% 높은 18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최근 주가 조정이 나타난 가운데, 3분기 수출 호조에 따른 실적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명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산업이 호황기에 진입하면서 회사 실적이 개선된다는 점은 명확하지만, 그 속도가 투자자들의 눈높이와 언제나 같을 순 없다"며 "업황이 변함없이 양호하기 때문에 눈높이 조정은 건전하고, 과거에도 이러한 조정 후 어김없이 주가는 다시 회복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콜마는 내년 7월 세종 공장을 개장해 생산능력을 현 수준보다 크게 확대할 계획"이라며 "한국 화장품 산업의 전성기는 이제 막 시작했기에 한국콜마의 주가조정도 지나가보면 매수기회임은 분명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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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금리 5% 돌파, 주식 투자는 어떻게?… "'이 업종' 주목"
[주간 베스트리포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9월 다섯째 주(28일~10월2일) 베스트리포트는 △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의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주식은 괜찮을까' △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의 '한미 원전동맹 세계로: K원전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로 수주 가속화' △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의 '지금 알아야 할 모든 소부장' 등 3건입니다. ━미국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고공행진 중… 주식 투자는 어떻게?━이재만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제유가 하락을 전제로 금리 시나리오를 2가지로 나누고 각각 투자 매력도가 높은 업종을 추천했습니다. 국제유가가 정점을 찍고 하락할 때 국채금리도 함께 떨어지는 시나리오와 미국 AI(인공지능) 투자가 늘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해도 시중금리가 크게 떨어지지 않는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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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1.26%
SM 하츠투하츠, 日 데뷔곡 '아이코닉 하트' 韓버전 오늘 6시 공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일본 데뷔곡의 한국어 버전 음원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심 공략에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이날 오후 6시 일본 첫 싱글 타이틀 곡 '아이코닉 하트(ICONIC HEART)' 한국어 버전 음원을 공개한다. '아이코닉 하트(Korean Ver.)'는 경쾌한 신스 사운드와 통통 튀는 비트가 어우러진 저지 클럽 기반의 댄스 곡이다. 함께 더 큰 세상을 향해 달려갈 때 느끼는 짜릿함과 벅차오르는 감정을 발랄하고 귀여운 한국어 노랫말로 풀어내 일본어 원곡과는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