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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데뷔 10주년 투어 피날레 공연 성료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소속 밴드 DAY6(데이식스)가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고 6일 밝혔다. DAY6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더 데케이드)의 대미를 장식하는 피날레 공연 'DAY6 10th Anniversary Tour < The DECADE > FINALE in SEOUL'(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 더 데케이드 > 피날레 인 서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Beyond LIVE(비욘드 라이브) 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생중계를 동시 진행했다. DAY6는 지난해 8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린 국내외 16개 지역 27회 규모의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를 방콕, 호찌민, 홍콩,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대구, 타이베이, 광주, 대전, 싱가포르, 도쿄, 마카오, 부산, 고베를 지나 약 1년여 만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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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 텔스타에 휴머노이드 추가 공급... 국가 연구개발 과제 수행
풀스택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아이엘은 제조 AI(인공지능) 전문기업 텔스타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엘봇(ILBOT)'을 추가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국가 연구개발 과제 수행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제조 AI 실증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실제 제조 현장에서 휴머노이드의 자율 이동과 작업 수행 능력을 검증하고 산업 현장 운영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아이엘은 이번 과제를 통해 자재 운반, 자율 이동, 작업 수행, 장애 대응, 충·방전 등 실제 산업 현장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운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확보된 데이터는 제조 환경에 최적화된 AI 모델 고도화와 피지컬 AI 운영 플랫폼 경쟁력 강화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급은 단순한 로봇 공급이 아닌 국가 연구개발 과제를 통한 실제 제조 현장 실증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는 연구기관과 산업 현장이 함께 참여하는 실증 환경에서 휴머노이드의 활용성과 안정성을 검증하고,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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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월드와이드, 국세청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AI(인공지능) 에이전트 및 데이터베이스(DB)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가 국세청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 핵심 파트너로 참여해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익명성과 탈중앙화를 악용한 자금세탁, 변칙 증여, 역외 탈세 등 불법 거래 수법도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다. 내년 1월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 소득에 대한 과세가 시행된다. 이에 따라 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거래내역을 국세청에 의무 제출하게 되면서 방대한 거래자료를 분석할 차세대 이상거래 탐지 체계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이번 국세청 사업은 가상자산 이상거래 패턴과 이상거래자를 선제적으로 탐지 및 분석, 자금세탁과 상속·증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고 누락 및 탈루 의심 거래까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이상거래 탐지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에 따라 스카이월드와이드는 △가상자산 거래 흐름 분석 체계 구축 △그래프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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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자사주 전량 소각…"밸류업·주주 신뢰 회복 의지"
종합에너지 솔루션 기업 에스에너지가 주주가치 제고와 주주 환원을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기주식 전량을 소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소각하는 자사주는 회사가 보유 중이던 86만 275주 전량이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결정을 통해 회사의 본원적 가치와 성장성이 시장 평가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겠다는 경영진의 의지를 드러냈다. 주식 수 감소에 따라 주당순이익(EPS) 등 주당 지표가 개선되는 효과를 통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는 기업 밸류업(Value-up)에 적극 동참한다는 목표다. 에스에너지는 지난 3월 약 11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선제적으로 재무 건전성을 다진 바 있다. 당시 대주주는 신주를 대거 취득해 책임경영 의지를 보였으며 이번 자사주 전량 소각을 통해 실질적인 주주환원을 실행했다. 특히 이번 조치는 자본금 감소 없이 배당가능이익을 활용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채비율 등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유지하면서 유통 주식 수만 효과적으로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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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미국 유펜과 공동개발 'CD30 CAR-T' 미국 특허 획득
앱클론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이하 유펜)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CD30 표적 CAR-T 치료제 관련 핵심 기술'이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으로부터 최종 특허 등록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번 특허는 세계 최초의 CAR-T 치료제 '킴리아(Kymriah)'를 탄생시키며 이 분야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유펜과 공동 연구를 거쳐 '공동 특허권자'로 이름을 올렸다. 최근 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CAR-T(카티) 치료제'는 환자의 면역세포를 유전적으로 강화해 암세포를 저격하는 맞춤형 치료제다. 암세포 표면의 특정 단백질을 인식해 추적하는데, 이번 기술의 표적이 바로 'CD30' 단백질이다. 최근 앱클론이 국내 임상2상 대상자 모집을 마치고 이달 내 투약 완료를 기대하는 AT101은 CD19를 타겟으로 한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호지킨 림프종을 비롯한 악성 림프종 환자의 암세포 표면에서 뚜렷하게 과발현되는 'CD30' 단백질을 정밀 타격하는 신규 항체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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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폭염에 주가 '활활'...'창문형 에어컨' 파세코, 상한가
파세코가 6일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유럽 폭염에 따른 에어컨 수출 확대 기대감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생활가전 제조사 위닉스·신일전자도 급등세를 빚고 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전 거래일 대비 2040원(29.87%) 올라 일일 가격상한인 8870원에 거래됐다. 파세코는 실내기·실외기 일체형 '창문형 에어컨' 제조사로 지난 5월7일 프랑스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여름 유럽은 섭씨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달 프랑스에서만 2000명 이상의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실정이다. 에어컨·선풍기 수출 기대감은 동종업계로 번지고 있다. 같은 시각 위닉스는 845원(23.54%) 오른 4435원, 신일전자는 204원(17.48%) 오른 1371원에 거래됐다. 증권가 일각에선 소형주들의 테마성 급등락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 종목들의 전 거래일 시가총액은 파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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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드라마 '김부장' 시청률 21% 돌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는 자사가 제작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전국 시청률 21.6%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최고 시청률이다. '김부장'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아버지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싸움에 뛰어드는 과정을 그린 복수 액션 드라마다. 지난 4일 방송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21.6%를 기록했다. 수도권 시청률도 22.7%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25.1%로 나타났다. 동시간대는 물론 같은 날 방송된 전 채널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4회 만에 20%를 넘긴 성과는 역대 SBS 금토드라마 가운데 가장 빠른 기록"이라며 "2년 만에 '마의 20%'를 돌파한 드라마의 탄생으로 시청자는 물론 업계도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부장'의 흥행은 판타지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 회사는 매니지먼트 사업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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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오피스, 계열사·경영진 동반 장내 매수…"책임경영 의지"
폴라리스오피스는 최근 계열사와 최고경영진이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과 기업가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장내에서 주식을 매입했다고 6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폴라리스오피스 계열회사인 폴라리스AI와 폴라리스AI파마는 최근 폴라리스오피스 주식을 각각 93만423주, 86만1955주를 장내 매수했다. 양사의 합산 취득 물량은 총 179만2381주다. 이와 함께 폴라리스그룹 주요 경영진인 조성우 회장과 지준경 부회장도 책임경영 차원에서 총 21만8191주를 장내 매수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에 동참했다. 이번 매수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은 32.07%가 됐다. 최근 국내 증시는 반도체 등 일부 대형 업종으로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면서 코스닥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폴라리스오피스는 이 같은 시장 환경 속에서도 회사의 사업 펀더멘털과 중장기 성장 방향성에는 변화가 없다는 판단 아래, 계열회사 및 경영진의 자발적인 장내 매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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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텍, 224억 규모 청라 복합개발 소방공사 수주
파라텍은 지난 3일 청라스마트시티와 '청라동 86-6번지 개발사업(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소방공사'에 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총 계약금액은 224억 원으로 이는 파라텍의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2.88%에 해당하는 대형 프로젝트다. 계약 기간은 2029년 11월 20일까지다. 파라텍이 수주한 '청라 피크원 푸르지오' 개발사업은 인천 청라국제도시의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복합시설 프로젝트다. 대형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판매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 건축물은 화재 발생 시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설계 단계부터 고도의 안전성과 검증된 방재 시스템 역량이 요구된다. 이번 대형 수주는 파라텍이 지난 40년 이상 소방설비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 시공 기술력과 독보적인 소방기구 제조 역량이 만들어낸 유기적 시너지의 결실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올해 들어 파라텍은 총 131억원 규모의 '창원 자이 더스카이 주상복합 신축공사'의 소방기계공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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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큐어, 양자보안·디지털자산 신사업 통합 거점 구축
엑스큐어가 양자보안과 디지털자산 분야 신사업 추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나오리스코리아와 AXG엑스큐어코리아 등 관계사 신사업 조직의 업무 거점을 서울 강남으로 통합한다고 6일 밝혔다. 강남은 금융·핀테크·블록체인·정보기술(IT) 보안 기업과 투자·파트너 네트워크가 밀집한 지역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이번 통합은 양자보안, 디지털자산, 보안 인프라 분야에서 각각 추진 중인 신규 사업 법인의 실무 조직을 한곳에 모아 기술 협력, 사업 개발, 파트너십, 고객 대응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기 위함이다. 통합 거점은 엑스큐어가 추진 중인 포스트퀀텀(PQC) 보안, 디지털자산 보안, 실물자산(RWA)/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보안, 기관용 커스터디·지갑 보안 사업의 실행 허브 역할을 맡게 된다. 엑스큐어는 기존 보안칩, 유심/이심, 스마트카드, 보안 솔루션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양자보안 및 디지털자산 인프라 분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나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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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크레마, 산업자원통상부 국책과제 선정
헬스케어 소재 전문 기업 네오크레마가 국가 차원의 대형 연구개발(R&D)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며 차세대 성장 동력인 '케어푸드(Care Food)' 시장 선점을 위한 독자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선정으로 기능성 소재를 넘어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및 실버푸드 시장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종합 기능성 소재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내다봤다. 네오크레마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지역혁신클러스터육성(R&D) 사업'의 선도형 과제인 '소화계 건강 케어푸드 소재 개발 및 사업화'의 공동연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국책과제는 주관기관 함소아제약과 한국식품연구원과 공동으로 협력하여 진행되며 2030년까지 장기 프로젝트로 추진된다. 이번 연구의 핵심 차별성은 인공지능(AI) 기술과 첨단 바이오테크의 융합에 있다. 네오크레마와 연구진은 2030년까지 AI 기반 스크리닝 기술, 오가노이드, 그리고 다중오믹스(Multi-Omics) 분석 기술을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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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웃는 증권주, 5% 점프…코스피 8200 회복 훈풍
국내 증권주가 6일 장 초반 일제히 강세에 돌입했다. 코스피 급반등에 따른 수혜 기대감과 최근 주가 조정이 저가매수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25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42.00포인트(5.47%) 오른 6597.49를 기록하며 업종지수 상승률 선두로 올라섰다. 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상상인증권이 72원(9.11%) 오른 862원, 미래에셋증권이 3450원(5.77%) 오른 4만6200원에 거래됐다. 키움증권·부국증권은 5%대, 삼성증권·NH투자증권은 4%대, 다올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DB증권·대신증권은 3%대 강세다. 한화투자증권·교보증권·SK증권·신영증권은 2%대, 현대차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은 1%대 오름세를 보인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증시 일평균 거래대금은 99조4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6.4% 감소했다. 그러나 2분기 일평균 거래대금은 90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35.1%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