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 인터넷침해대응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사이버공격에 대비해 24시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사진=KISA 최대 명절인 추석이 다가왔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 간 연휴가 진행되면서 많은 관공서가 휴무에 들어간다. 그러나 보안망은 혹시 모를 사이버위협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추석 연휴 기간 사이버 위협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또 추석 기간 사이버 위협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김다현 비판 심수봉, "큰소리 나면 쓰러져" 희귀병 고백 "며느리가 시아버지 꾀어, 손자 DNA검사 해야" '1972년생' 고소영, 경로우대 할인받았다…"씁쓸"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