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발사체 누리호가 5차 발사를 앞두고 발사대에 기립·고정돼있다. /사진=뉴시스 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오후 12시15분경 누리호 5차가 발사 준비를 마치고 '발사자동운용' 모드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이후 과정은 모두 자동으로 진행된다. 누리호는 스스로 발사체 전체의 상태를 점검한 뒤, 엔진을 점화하고 이륙한다. 독자들의 PICK! 85세 김혜자, 부축·기침...걱정스러운 레드카펫 "아내 의심" 김보성, 혈액형 O형인데 아들은 B형? "원조교재" 의붓딸 누명 씌우고 학대한 계모 "글 재능" 이휘향, '조폭 출신 남편'과 닮은 외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