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22일(현지시간) 수도 트리폴리에서 국영 TV를 통해 연설하고 있다. 카다피는 자신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대와 싸울 것이며 '순교자'로 죽을 것임을 밝혔다. (사진=리비아 국영TV) 독자들의 PICK! '처가와 절연' 이승기..."악플? 지금도 아프다" 고백 돌연 사라진 임지현, 자진 재입북 아니었다?…"납치된 것" "손흥민 리더십 불만"…김민재·황인범·황희찬, 동반 은퇴 소동 '김다현 공개 저격' 심수봉, 논란 후 첫 방송…"내 음악은 공감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