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질리자동차가 럭셔리카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 팬텀을 모방한 'GE'를 중국시장에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GE는 롤스로이스 팬텀을 연상시키는 앞모습을 갖추고 있으며, 5334mm의 차체길이와 실내는 앞뒤가 단절된 칸막이 글래스가 적용됐다고 질리차 측은 설명했다. 질리차 관계자는 "GE의 판매가격은 크라이슬러 300c보다 저렴할 것"이라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