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오 전 두산그룹 회장(72ㆍ현 성지건설 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한 가운데 4일 오후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조문을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