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스바겐그룹의 럭셔리 슈퍼카 브랜드인 '부가티'가 1200마력의 파워를 자랑하는 '베이론' 출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0일 월드카팬즈닷컴과 외신들에 따르면 이 1200마력짜리 부가티 베이론에는 16실린더에, 쿼드러플(4)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은 1001마력 안팎의 파워를 낼 수 있다. 폭스바겐그룹은 여기에 골프 GTI엔진에 들어가는 2L급 TFSI엔진을 추가로 더해 1200마력의 파워를 달성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업계에서는 그동안 1200마력 부가티 개발과 관련된 루머가 쏟아지고 있지만 폭스바겐은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