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우수 생산현장' 발굴한다

대한상의 '우수 생산현장' 발굴한다

김훈남 기자
2010.06.16 11:00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가 국내 우수 생산현장을 찾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2일간 '품질경영 우수 기업 시찰단'을 파견한다고 16일 밝혔다.

황용규 ㈜세진ENG 대표이사 등 국내 중소기업 임직원 40명으로 구성된 이번 시찰단은 한국파워트레인㈜, ㈜상신정공, ㈜금창 등 대구·경북 지역 3개 업체를 둘러보며 품질혁신활동 교육, 생산현장 견학 등 일정을 소화한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불시의 위기에 대비하려면 기업들은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혁신, 생산성 향상이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 기업들이 품질혁신을 통해 우량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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