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태평로거리에서 열린 국내 첫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르노 F1팀 시티 데모'서 르노 F1팀의 R29 머신이 도심을 질주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