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현대차(522,000원 ▼23,000 -4.22%)그룹 회장은 5일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투자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현대제철 고로 3호기 건설 등 올해 투자가 많이 계획돼 있다"며 "새해에 투자를 늘려서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정몽구현대차(522,000원 ▼23,000 -4.22%)그룹 회장은 5일 현대건설 인수 문제에 대해 "채권단의 결정을 따를 것"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은 이날 대한상의 주최 신년인사회 참석하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투자계획을 묻는 질문에는 "현대제철 고로 3호기 건설 등 올해 투자가 많이 계획돼 있다"며 "새해에 투자를 늘려서 일자리를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