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텍(1,525원 0%)은 "공동 대표이사에서 단독 대표이사로 변경한 것은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것일 뿐 회사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3일 밝혔다.
신화인터텍은 기존 이용인, 최승규 공동 대표에서 이용인 단독 대표체제로 변경한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용인 대표는 신화인터텍 지분 23.20%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주주다.
회사 관계자는 "최승규 전 대표이사가 대표이사직에서만 사임할 뿐 기존 역할은 그대로 맡기 때문에 변하는 건 하나도 없다"면서 "삼성전자를 비롯한 기존 거래관계에도 영향을 전혀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