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불우이웃에 '사랑의 연탄' 3만장 기부

롯데건설, 불우이웃에 '사랑의 연탄' 3만장 기부

뉴스1 제공
2011.11.25 16:46

(서울=뉴스1 김민구기자) = 롯데건설(대표 박창규)은 지난 24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3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박창규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월동 준비용 연탄 3만장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연탄은 롯데건설 임직원들이 급여 중 일부를 기부하고 회사가 같은 금액은 추가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됐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기업의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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