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0마력의 머슬카가 리무진으로 개조됐다.
9일 해외 자동차 전문 사이트 오토블로그에 리무진으로 변신한 닷지 챌린져 STR8이 소개돼 화제가 됐다.
챌린져 STR8은 미국의 대표 머슬카 중 하나인 챌린져의 고성능 버전이다. 화제가 된 모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리무진 전문 튜닝업체에 의해 4도어 리무진으로 탈바꿈됐다.
약 8.5미터 길이로 늘어난 이 차량은 차량 내부에 벤치시트를 비롯해 와인 냉장고, TV, 화려한 조명 등을 갖추는 등 파티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닷지 챌린져 STR8은 최고출력 470마력을 내는 6.4리터 엔진을 장착했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5초 이내에 주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