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뉴스1) 남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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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은 24일부터 6월3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2 부산모터쇼'에쉐보레 전시장(2001㎡규모)을 마련하고,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포함해 19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쉐보레는 크루즈의 새 모델인 ‘2013 더 퍼펙트 크루즈’ 및 '유스(Youth)’ 등 콘셉트카 2종과 친환경 성장전략 차량‘에코로직(Ecologic)’, 혁신적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쉐보레 ‘마이링크(MyLink)’ 등을 공개했다.
한국지엠은행사기간중 “LOVE. LIFE. in Chevy Square”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고객 참여 이벤트를 개최한다.
쉐보레 카라인 브랜드데이 이벤트는 인터넷으로 사전 참가 신청을 한 고객들을 초청해 셔플댄스, 미디어 쇼, 차량 런웨이쇼를 하루 3회 진행하며, 뽀로로 쉐보레 가상 현실 스튜디오를 마련해 쉐보레 차량과 뽀로로 캐릭터가 참가 고객의 동작에 따라 반응하는 재미있는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8일에는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단 사인회, 6월2일부터 3일까지 쉐보레 레이싱팀 사인회 등 스포츠 마케팅과 연계한 특별이벤트도 기다리고 있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이용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모터쇼 현장에서 설치된 라이브 스크린이나 개인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쉐보레코리아 페이스북에 올리는 '쉐보레 인증샷을 올려라'이벤트, 부산 모터쇼를 위해 특별 제작된 스파크 데칼(Decal) 디자인 8개 중 최고의 디자인에 투표하는 ‘베스트 스파크 데칼을 찾아라’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또부산모터쇼 쉐보레 전시 차량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차량에 투표하는 ‘쉐보레 최고의 차’ 이벤트 등이쉐보레 공식 모터쇼 이벤트 사이트(bimos.chevrolet.co.kr/web)에서 진행된다.
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지난해 한국지엠의 출범과 쉐보레 브랜드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으로 뜻 깊은 한 해였다”며 “쉐보레 고객과 고객들이 살고 있는 환경이 원하는 신제품과 첨단기술을 소개하게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호샤 사장은 “쉐보레 '유스' 콘셉트 카와 '에코로직'은 현재 및 미래의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하는 쉐보레 비전을 대표하며,'더 퍼펙트 크루즈'와'마이링크'는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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