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35명의 팀장급 실무 책임 임원을 대폭 보강했다고 밝혔다.
서명훈 기자
2012.12.0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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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역대 최대 규모인 335명의 팀장급 실무 책임 임원을 대폭 보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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