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스마트폰 개발 3대 핵심영역(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구)과 마케팅 분야 책임임원에 대해 대규모 발탁 승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담당 임원 5명은 부사장 승진 대상자들보다 1년 빨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글자크기
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스마트폰 개발 3대 핵심영역(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구)과 마케팅 분야 책임임원에 대해 대규모 발탁 승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담당 임원 5명은 부사장 승진 대상자들보다 1년 빨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