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회사 미래성장의 근간인 연구개발·기술·영업·마케팅 부문의 승진자를 지속 확대하는 대신 지원 부서를 상대적으로 축소, 현장 중심의 인사기조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기술 승진자는 지난해 189명에서 올해 191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영업/마케팅 승진은 136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반해 지원부서의 승진규모는 올해 전체 승진자의 29.9%로 낮아졌다. 지난해의 경우 33.1%를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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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회사 미래성장의 근간인 연구개발·기술·영업·마케팅 부문의 승진자를 지속 확대하는 대신 지원 부서를 상대적으로 축소, 현장 중심의 인사기조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연구개발/기술 승진자는 지난해 189명에서 올해 191명으로 증가했다. 특히 영업/마케팅 승진은 136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이에 반해 지원부서의 승진규모는 올해 전체 승진자의 29.9%로 낮아졌다. 지난해의 경우 33.1%를 차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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