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일 정기인사에서 총 12명의 여성 승진자가 탄생,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성 인력들이 조직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명훈 기자
2012.12.07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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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7일 정기인사에서 총 12명의 여성 승진자가 탄생,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여성 인력들이 조직 내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장점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여건과 분위기를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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