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삼성전자(183,500원 ▼4,400 -2.34%)부사장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법인장 팀 백스터 전무가 이번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서명훈 기자
2012.12.07 08:43
글자크기
삼성은 7일 정기 인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삼성전자(183,500원 ▼4,400 -2.34%)부사장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미국법인 부법인장 팀 백스터 전무가 이번에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