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백, 여행상품권, 주유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오프라인과 합산해 발표

2013서울모터쇼 기간 동안 머니투데이가 실시하고 있는 '소비자가 뽑는 올해의 차'에 닛산 주크와 재규어 F타입이 온라인 1위와 2위를 달리고 있다.
닛산 주크는 1.6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한 소형SUV이며 재규어의 F-타입은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인 이 행사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될 서울모터쇼의 국내외 신차 19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로 최종 1개 모델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 국산차 5개 브랜드와 BMW, 벤츠 등 수입차 14개 브랜드가 자사의 대표신차를 후보작으로 출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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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이렇게 출품 받은 후보작을 네티즌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받고 있다. 또 서울모터쇼가 열리는 킨텍스에서 오프라인 현장투표도 함께 실시한다.
따라서 실시간으로 집계되는 온라인 1위가 실제 1위가 될지는 알 수 없으며 합산을 해 봐야 알 수 있다.
그러나 소비자(또는 독자)들의 대략적인 선호도는 온라인 투표로 대략 파악이 된다. 최종 결과는 다음달 8일 공개할 예정이다.
머니투데이는 투표에 참여한 독자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골프백, 50만원 여행상품권, 30만원 주유상품권,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수입차 2박3일 시승권 등 경품을 마련했다.
경품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가려 지며 4월12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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