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이 14일 오전 중구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스포티 CUV '쥬크'를 선보이고 있다. '쥬크'는 스포츠카의 장점을 겸비한 CUV 모델로 최고출력 190/5,600(ps/rpm), 최대토크 24.5/2,000~5,200(kg·m/rpm)의 4기통 1.6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기술력이 접목된 엑스트로닉 CVT를 조화시켜 부드러운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2,690~2,890만 원이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 "총각인 줄 알고 결혼" 빚더미 남편, 전처·자식 숨겼다...아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