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지팅엔젤스코리아, 자체 기술의 생성형 AI로 가맹점 지원

비지팅엔젤스코리아, 자체 기술의 생성형 AI로 가맹점 지원

허남이 기자
2024.01.09 17:50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비지팅엔젤스코리아(대표 김한수)는 1월 9일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한 고객지원 시스템 'VARO GPT'를 시니어 케어 업계 최초로 개발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 지원 시스템 'VARO GPT'는 시니어 케어 업계 1위(가맹점 수 기준)인 비지팅엔젤스코리아가 지난 16년간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축적한 노하우들과 GPT로 불리는 LLM 기반 인공지능 기술이 결합되어 가맹점의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비지팅엔젤스코리아
사진제공=비지팅엔젤스코리아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시작된 2008년부터 현재까지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온 국내 유일의 브랜드로 16년간 가맹점들이 운영하며 직면했던 수많은 문제들과 그 문제들을 해결하며 쌓아온 솔루션들을 체계적으로 축적하며 노하우들을 쌓아왔다. 그 노하우 데이터들에 최근 각광받는 기술인 Chat GPT 기술을 결합해 비지팅엔젤스의 자체 생성형 AI인 'VARO GPT'로 개발되었다는 게 업체측 설명이다.

기존 VARO 서비스를 통해 빅데이터를 통한 고객 추천 서비스라는 새로운 장을 열며 고객 만족도를 높여온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이번 자체 생성형 AI 시스템인 'VARO GPT'를 갖추게 되면서 지점들의 업무 간소화와 경쟁력 강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업체 관계자는 예상하고 있다.

실제 베타 테스트에 참가한 가맹점주는 인터뷰를 통해 "기존 매뉴얼 방식은 상황에 맞는 고객 상담법을 찾는데 다소 시간이 소요되었지만, 'VARO GPT'에서는 간단하게 묻기만 하면 케이스별 고객 상담 방법을 제공해 저희로서는 고객들께 더 빠르게 반응할 수 있었다. 업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의 김한수 대표는 "자체 생성형 AI 시스템인 'VARO GPT'를 통해 가맹점주분들에게 자사의 운영 노하우, 업무 간소화, 가맹점 슈퍼바이징,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하고 수준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저희 가맹본사는 첨단 기술들이 가맹점과 고객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연구개발에 힘쓸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계 표준을 제시하는 리더로서 기술과 경험을 결합하여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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